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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106

예수님의 마음 밭에서만이 세상에서 찾아 볼수 없는 보화 곧 영원한 생명이 있다.

작성일 : 2024-03-13 11:07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수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 (마태복음13장 44절 ) 

 

예수님은 모든 말씀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했습니다.

 

이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비유라는 것은 본질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비유의 대상에 마음을 담아서 말씀하는 것이 비유인 것입니다.

 

창세부터 감추인 천국에 대하여 말씀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만이 입을 열어 우리들에게 가르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은 당신의 마음이 그 속에 있는 것이며 예수님의 마음을 깨달을 때 비로소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말씀하시며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하십니다.

 

세상에 있는 밭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밭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밭은 사람들이 수많은 세월동안 파고 또 파서 연구해 얻어진 교훈들이기에 거기에는 생명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세상 밭에서 나온 양식은 썩는 양식이요 영혼의 양식이 아닌 것을 가지고 사람들은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 하고 있습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은 예수님의 마음 밭에서 나온 거룩하신 예수님의 말씀이며 영혼의 참 양식으로서 사람의 영혼은 예수님의 말씀만을 먹어야 만이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주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인을 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자로 하나님이 인정하신 분은 예수님 한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마음 밭에서만이 세상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보화 곧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 마음 밭을 사기 위해서는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야 살 수가 있더라. 자기의 소유를 판다는 것은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다 내려놓는 자요 나는 사라지고 내 안에 예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하시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예수님 마음 안에 거하면 예수님도 우리 안에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으로 하나가 될 때 영원한 천국을 경험하는 것이요 이 땅에서 천국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의 소유를 다 파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마16장24절) 예수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자들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세상에서 배운 자신의 모든 지식과 교훈은 다 내어 버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내 생각과 마음까지도 영원한 천국을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으니 버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고난과 극심한 고통의 십자가를 지시며 말씀하시길 내가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여 본을 보이신 예수님도 사람이셨기에 내가 이 잔을 마시지 않으면 안 됩니까 그러나 아버지의 뜻 이어든 내가 마시겠나이다. 하시며 십자가를 지셨듯이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예수님 명령의 말씀을 순종하기까지 원수를 사랑하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용서하라,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라는 말씀 앞에 예수님! 인간의 마음으로는 도저히 행할 수 없사오나 아버지의 뜻 이어든 내가 따르겠나이다.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며 모독하는 자를 축복하는 모습을 예수님께 보일 때 자기의 십자가를 진자요 말씀대로 순종한 자로 자신의 모든 소유를 버린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예수님은 또 말씀하십니다.

 

“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 (마16장25~26절)

 

사람들은 세상에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에 관심이 많고 남과 나를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하늘아래 높고 낮음이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사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님은 누구든지 자기의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는다 하십니다.

 

자기의 목숨은 나의 삶이요 인생이며 한 평생을 뜻합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자신을 위해 산다면 잃어버린 삶이 되지만 예수님을 위하여 자신의 인생을 다 바치고 살아간다면 영원한 생명을 찾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온 천하를 얻을 지라도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야 만이 영원한 삶이 있는데 영원한 생명은 무엇을 주고 바꿀 수가 있는 것이 아니며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27절 “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 예수님의 영광으로 천사들과 오시는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신다 하셨습니다.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버리고 예수님 마음 밭을 산자들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자들로 자신의 위해 사는 것이 아니요 예수님을 위해 살아가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 잘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아들아 하시며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라 하시며 영생에 들어가지만 자신의 것이 최고이며 사람의 마음 밭을 가진 자는 자기의 고집과 생각과 마음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자들로 자신을 위해 살기 때문에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들은 영벌에 들어가는 것을 말씀으로 우리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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