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 요한복음5장 19절 )
사람의 가정에서도 아버지의 생명을 받은 아들이 자라면서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고 따라하듯이 예수님도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시고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을 그와 같이 행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당신의 마음을 전하시고 뜻을 이루셨는데 특별히 애굽에서 종노릇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사 선지자 모세를 세우시고 그로 백성을 이끌어 애굽에서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까지 가는 험난한 여정을 이루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때 열 가지 재앙을 일으키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인생여정도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택한 자들을 사랑하사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종들을 세우시고 영적인 애굽 땅인 세상에서 탈출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가기까지 인도하시는데 예수님도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보시고 똑같이 재앙을 내리시겠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재앙은 물이 피가 되는 사건이었는데 애굽 온 땅에 물이 다 피가 되어 버렸습니다.
생명의 물이 피가 되었다는 것은 세상에 먹을 물이 없어져버린 것이요 더 나아가 예수님 말씀의 물에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섞어서 전하기 때문에 먹을 수 없는 말씀으로 변질 시키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선생이라 칭함 받지 말라 하시며 선생은 하나라 하셨고 지도자라 칭함 받지 말라 하시며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그리스도라 하셨습니다.
예수님 한분만이 우리의 선생님이 되시고 지도자가 되시어 영원한 천국을 가르치고 인도하시는데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의 물에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집어넣어서 전하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영적 기근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열 가지 재앙 중 가장 무섭고 두려운 재앙은 장자의 죽는 사건이었습니다. 애굽 온 땅에 거하는 종과 바로의 장자까지 죽는 사건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재앙이 일어나기 전에 모세에게 유월절을 예비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유월절 규례로 양을 잡아 좌우 인방에 피를 바르고 무교병과 쓴 나물과 양고기를 먹되 내장과 뼈까지 다 먹으라 말씀하십니다.
장자가 죽는 다는 것은 대가 끊어지는 일이요 소망이 사라지는 일로서 이 땅에 장자가 죽어가는 일은 곧 천국의 소망이 끊어지는 일이요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장자의 죽음을 면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유월절을 명하여 지키라 하신 것처럼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영원한 천국에 대한 소망이 끊어지고 예수님께 대한 참된 믿음이 사라지는 이 재앙을 넘기 위해서는 영적인 유월절을 기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지키어 죽음의 사자가 넘어가 그들이 장자의 죽음을 피했습니다.
지금도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는데 양의 생명이요 영원한 생명인 예수님 말씀을 마음에 바르지 아니하고 예수님의 쓰디쓴 말씀을 먹지 않고 누룩이 들어가지 아니한 깨끗한 예수님말씀과 양고기인 예수님을 말씀을 먹지 않는다면 진정한 유월절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것이며 결국 예수님의 말씀과 함께 하지 않으면 장자의 죽음처럼 예수님께 대한 소망이 끊어지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곳을 보거든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 말씀했습니다.(마태복음24장 15~16절)
때가 이르고 날이 이르면 거룩한 말씀을 전하는 강대상에 마귀들이 서있는 것을 본다는 것입니다.
천국을 빼앗고 영원한 생명의 말씀에 사람의 피를 섞어 전하는 자들이 강대상에 올라가 있으면 저들이 마귀구나 우리는 깨달아야 되는 것입니다.
산이라는 것은 평화의 도피처로서 예수님의 말씀만이 살길이요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말씀이라 전하는 곳입니다.
21절 “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이 후에도 없으리라.
” 출애굽 때 가문의 대가 끊어지는 일이 벌어진 것처럼 예수님이 말씀하신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고 이 후에도 없는 큰 환난은 천국 가는 길인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도 듣지 못하는 것으로 악하고 음란한 이 시대에 영적인 큰 환난인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예수님을 공경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 요한복음 5장 22~23절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신 것은 하나님을 모든 사람이 공경하듯이 아들 예수님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더라. 예수님을 공경해야 만이 그를 보내신 하나님까지 공경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을 똑같이 한분으로 본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님으로부터 영원한 기쁨을 얻으시는데 하나님의 기쁨을 빼앗는 자들이 멸망의 가증한 마귀인 것입니다.
마지막 엄청난 환난이 있는데 예수님은 택한 자들을 위하여 감해 주셨다 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환난을 피하는가! 예수님은 말씀으로 알려주십니다.
“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요 5장24절) 먼저 예수님 말씀을 듣는 자가 돼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믿음이 가장 큰 믿음으로 그들이 환난을 피하여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긴 자들인 것을 깨달으시고 예수님 말씀을 들어 마지막 천국의 소망과 예수님께 대한 믿음을 지키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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