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자랑하는 자가 예수님의 재림을 보는 자들이 된다.
작성일 : 2024-04-03 10:28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 요한복음12장 23~24절 )
사람의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얼굴이 환하게 빛이 나듯이 그것이 곧 영광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십자가를 지시기로 마음을 먹으셨기 때문에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말씀하시며 당신을 한 알의 밀알로 비유하셨습니다.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많은 열매를 맺으셨습니다.
어미 우렁이가 자식들을 낳은 후 우렁이 자신을 먹이로 내어 주고 죽음으로 인해 많은 우렁이 새끼들이 자라듯이 예수님도 똑같습니다.
예수님은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시고 살을 찢는 고통으로 증거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것으로 예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낳기 위하여 엄청난 고통을 당하시고 죽었다가 삼 일만에 부활로 모든 것을 이루셨으니 이것이 이루어지면 예수님이 남기신 모든 말씀은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알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작정하신 뜻을 이루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자녀들도 예수님의 작정하신 뜻을 이루어야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작정하신 뜻은 무엇인가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누가복음9장 23절)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아무든지 당신을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미 우렁이처럼 예수님의 자녀들을 낳았습니다. 자녀들이 말씀을 먹고 자라야 하는데 특별히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사람의 본성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아니하고 자기의 뜻대로 살아가고 자기의 생각만이 최고라 여깁니다.
이러한 사람의 마음을 모두 다 부인하는 것이 예수님의 뜻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자 즉 예수님 말씀을 순종하는 자가 참으로 자기를 부인하는 자인 것입니다.
믿음의 정의는 순종인 것입니다. 구약에 사울 왕이 이스라엘 초대 왕으로 세움을 받았는데 그가 왜 왕의 자리를 빼앗겼나를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인 사무엘 선지자가 사울 왕에게 말하기를 아멜렉 족속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숨 쉬는 동물들까지 죽이라 하였지만 백성들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말을 듣고 소와 양을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자 가져옵니다.
하나님의 종의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사람들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사울왕은 왕의 자리를 박탈당하는 수모를 겪습니다.
구약은 예수님을 증거 한 책이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 한 것이로다. 하셨기에 사울왕의 이야기 속에 우리들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교훈이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의 말을 순종하지 않으면 왕의 자리를 빼앗긴 것처럼 이제는 예수님의 종의 말을 순종하지 않으면 영원한 왕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내신 예수님의 종의 말을 순종하는 것은 예수님을 순종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함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 하신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부인하고 육신의 부모님이 주신 마음의 십자가 지고 예수님의 뜻대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24~25절 “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자신을 위해 사는 자는 육신의 삶이 끝나면 끝이지만 이 한 목숨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자는 영원한 생명으로 구원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또한 이 땅에 부귀영화를 다 누린들 영원한 생명을 잃고 빼앗기면 아무 소용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 (요 12장 25절)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여 가족과 자신을 위한 삶을 사는 자들은 영생을 잃어버리고 삶의 목적이 오직 예수님을 위한 삶을 사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 (눅9장 26절)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똑같이 그를 부끄러워하시지만 반대로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사람 앞에서 자랑하면 예수님은 그를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저가 내 아들이라고 자랑하실 줄 믿습니다.
27절 “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본을 보이신 것처럼 예수님의 상속자들도 예수님이 명하신 말씀대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며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닌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위한 삶을 사는 자들은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자랑하는 자요 예수님을 사람 앞에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버지라 시인하는 자들이며 그들이야 말로 육신의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것을 보는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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