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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13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자.

작성일 : 2024-05-01 21:06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 ” ( 누가복음 12장 22~23절 )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세상에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이 중요한 것이며 예수님 말씀만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말씀이며 육신의 마음은 아무 쓸모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신 말씀은 곧 생명의 말씀이며 영원한 마음에 대한 말씀이기에 세상 적으로나 육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적인 눈으로 보아야만이 예수님의 깊은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다 하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두 번째 목숨은 영원한 생명을 뜻하는 말씀으로 세상 음식보다 예수님의 주신 영원한 생명이 중요하고 또한 몸을 위하여 입는 옷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혼이 입어야 하는 예수님 마음의 새 옷이 중요한 것입니다.

 

왜 그런가를 24~26절로 예수님은 설명하십니다. “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하므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그런즉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능치 못하거든 어찌 그 다른 것을 염려하느냐 ” 까마귀와 새들과 같은 미물들은 마음이 없고 본능에 충실하기 때문에 집과 생활이 이 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예수님 당시는 하나님이 권세를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까마귀를 기르셨습니다.

 

그러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예수님이 까마귀를 먹이고 입히시듯이 한낱 미물들도 예수님이 기르는 것이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생명과 예수님의 마음의 옷을 입은 자들이기에 새보다 더 귀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내 앞에 닥친 세상일을 염려한다고 해서 무엇 하나 내 마음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듯이 지극히 작은 세상일도 능히 하지 못하는데 염려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7~29절 “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이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

 

들에 피는 백합화가 생각할 때 실도 만들지도 않고 짜지도 아니하였지만 누군가는 아름다움으로 그것을 입히듯이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하시며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다 말씀합니다.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을 지금은 예수님이 입히시는데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어떤 옷을 입히셨습니까?

 

그 옷은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인 예수의 영광을 입은 자들이요 천국의 아름다움으로 예수님이 입히신 것입니다.

 

들풀이 입은 영광이 솔로몬의 영광보다 아름답듯이 사람의 영광과 예수님의 영광은 비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30~32절 “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 

 

이 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예수님은 세상 것 가지고 구하지 말고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보이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만이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 나라가 임하고 천국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예수님은 영원한 나라의 상속자로서 인정하시어 나라를 주시는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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