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 ( 요한복음 15장 1~2절)
예수님은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했습니다.

비유라는 것은 본질은 변함이 없이 다른 것을 빗대어 설명하는 것이 비유인데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라 하시고 하나님은 농부라 말씀하신 까닭은 하나님과 예수님은 생명은 하나이지만 신분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것은 씨가 하나요 생명이 하나이면서 아버지와 아들로 구분이 되듯이 하나님께서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 예수님에게도 생명을 주어 있게 하시고 아버지와 아들로 구분이 된다는 것을 포도나무와 농부로서 알려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잘라 버리시고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신다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과실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입에서 포도나무 열매인 포도송이가 주렁주렁 열리듯이 예수님의 말씀이 나오기를 원하시는데 열매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잘라내시고 열매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고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말씀하셨기에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자들의 마음을 살리기를 원하시고 나아가 거룩한 말씀이 더 나오게 하기 위하여 세상과 구별된 새 마음으로 변화시켜주시는 것입니다.
3~4절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보신 분은 예수님 한 분이시며 우리가 예수님이 일러주신 말씀으로 깨끗함을 받으면 마음이 거룩한 예수님처럼 작은 예수가 되어 예수님과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셨기에 예수님의 종들은 예수님이 일러주신 말씀대로 죄를 사해 줄 때 인간의 더러워진 마음을 일순간에 깨끗함을 받아 예수님의 거룩함으로 거듭남의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나무 중에서 포도나무처럼 볼품이 없는 나무도 없습니다.
또한 포도나무는 껍질이 갈라지고 모양은 그렇지만 가지에 붙어 있는 포도송이는 보면 볼수록 탐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인 것처럼 예수님의 겉모습도 허름하고 볼품 없으셨지만 그 입에서 나온 영생의 말씀은 만물위에 계신 말씀이요 천국의 말씀이기에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 말씀으로 사는 자들로 포도나무에 가지가 붙어 있듯이 저절로 과실을 맺는 자들인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를 떠나 살 수 없듯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5~6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 살 수 없듯이 예수님을 떠나서는 구원도 생명도 천국도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으로 살아야 만이 과실을 많이 맺어서 예수님과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으로 살지 않으면 뜨거운 지옥 불에 던져진다는 것을 비유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7~8절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예수님 말씀이 항상 입에서 나오는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마음으로 스승이신 예수님께 배우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9~10절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는 절로 과실을 맺듯이 예수님 말씀으로 사는 자는 어떠한 환난과 역경과 고난이 올지라도 입에서 예수님의 말씀이 나와 변함없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는 자들로 예수님의 사랑 안에 항상 거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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