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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人類)를 놀라게 한 충격의 책 소개

사람의 근본(根本)은 마음

작성일 : 2017-01-24 21:56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제목 : 마음이 사는 법(法)(책 줄거리)  
부제 : 사람의 근본(根本)은 마음


서문 : 인류는 이제까지 마음이 있다는 것은 정확하게 알고 있지만 마음의 정의를 물으면 모두가 곧바로 마음은 “이것이다.” 라고 정확하게 답변하지 못하고 망설인다는 점이다.

 

이 세상에서 기초적인 기본 상식이며 가장 소중한 마음에 대하여 확실하게 정의(定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신기한 현상이기도 하다. 이는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비유가 된다.

 

다만 인류는 긴 세월 동안 도를 닦았다는 자들만이 어렴풋시나마 마음에 대하여 연구한 학설을 계승하여 발전시켜 왔지만 인류로부터 100% 마음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

 

또한 심리학은 인간 심성(心性)의 종류와 특성을 밝히고 心(마음)性의 통계수치를 통하여 심리상담의 표본을 삼아 마음을 치유 하는 학문에 불과 했다.

 

마음에 대한 주장과 이론은 듣고 보는 자들로 하여금 마음의 공감을 얻지 못하면 사람들은 한 결 같이 마음의 눈과 귀를 닫고는 보고 들으려 하지 않는 것이 특징임을 조명했다.

 

저자는 이 시대 올바른 마음 지식을 전파함에 있어 모두에게 공감을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1. 사람의 근본(根本)은 마음 : 육체는 마음의 옷과 같다. 그러므로 육체의 주인은 마음이다.

 

옷이 육체의 생명을 보호하고 온몸의 수치를 가려 주듯이 마음이란 생명도 육체가 보호하고 마음의 수치도 육체가 보이지 않도록 가려주고 감춰 준다는 것이었다. 나아가 마음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비유로 조명하여 이해가 쉽도록 했다.


2. 감동(感動)을 주며 사는 것이 삶의 가치(價値)이다 : 세상에서 가족과 이웃, 나아가 모든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도록 공급하며 살 수 있다면 이 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가족과 이웃, 나아가 온 인류에게 마음껏 감동(感動)에너지를 주며 살 수 있다면 이는 세상에서 더 큰 보람은 없을 것이며 나아가 가장 크고 고귀한 삶의 가치(價値)라 할 것이다.

 

구순노인이라도 누군가에게 작은 감동을 주고 있다면 이는 세상에 존재하며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삶이라 주장 했다.


3. 마음은 감동(感動)을 먹고 산다 : 감동을 먹는 것은 배터리의 전기를 충전(充電)함과 같고 짜증과 스트레스는 배터리 방전(放電)과 같다. 육체는 에너지원이 있어야 산다.

 

이는 육체의 양식을 통하여 에너지(活氣)가 들어오며 비축된 에너지마저 얼마의 시간동안 두절되면 육체는 곧바로 사망한다. 마찬가지로 마음에너지도 바닥나면 우울증이 오고 시간이 지나면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는 점이다.

 

육체의 양식은 입(음식)과 코(산소)로 들어오지만 마음의 양식(마음에너지)는 8각(八覺)을 통하여 들어오고 나간다.

 

이는 시각(視覺), 청각(聽覺), 후각(嗅覺), 미각(味覺), 생각(想覺), 영각(靈覺), 감각(觸覺), 원각(原覺),을 통하여 감동에너지가 충전(充電) 하고 방전(放電)도 되며 마음의 병과 상처도 오고 반면 마음의 치유도 된다는 점을 세부적이고 체계적으로 저술했다.

 


4. 육체와 자동차, 전동 기구와의 비유 : 육체와 자동차와 전동구가 에너지원(지방 탄수화물 알콜, 휘발유 경유 석유, 전기)이 필요 하듯이 사람의 마음도 감동이란 에너지원으로 산다.

 

또한 마음의 감동도 양질의 에너지와 악질의 에너지가 있다. 특히 육체의 에너지인 지방 중에 들기름과 쇠기름을 비유하면 좋다. 들기름섭취는 건강에 좋지만은 쇠기름은 포화 지방산으로 섭취하면 건강을 해치듯이 건전독서 예술 음악 스포츠 등은 양질의 감동에너지를 주지만 오락 도박 절도 경마 욕설등과 같은 행위로부터 오는 감동은 그 중독성과 행위의 결과로 말미암아 가정과 정상적인 삶을 파괴하는 악성 마음에너지이다.

 

도에 넘치고 과한 감동은 쾌감으로 중독이 되어 마음을 해침은 육체의 과한 음식섭취와 같다고 조명했다. 

 


5. 마음의 쪽박을 깨지 말아야 한다 : 가난하고 힘들었던 시절에 깨어진 쪽박을 들고 구걸하는 거지에게 밥은 주지 못할망정 거지가 들고 있던 귀한 밥그릇인 쪽박을 발로 차 깨버리고 쪽박에 있던 조금의 밥 덩어리마저 버리게 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그러한 자에 대하여 사람들은 최악의 악질불한당 이라 했다. 그러나 이보다 더한 악질(惡質)은 인류가 모든 만남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감동이란 마음에너지를 주지 못 할망정 짜증과 스트레스를 주어 마음의 에너지를 방전시키고 상처 주는 것이며 이를 마음의 쪽박을 깨는 것이라 했다.

 

나아가 저자는 마음의 쪽박을 깨는 자는 밥그릇인 쪽박을 깨는 자보다 더한 악질 불한당이란 점을 조명하고 있다. 

 

6. 감동에너지의 기근 : 이 시대 현실은 육체의 양식은 풍요로우나 인류가 마음지식의 무지로 말미암아 무궁무진한 감동발전(感動發電)을 못한 나머지 온 세상에 마음에너지의 고갈이 왔다.

 

이로 인하여 우리나라도 마음의 상처가 난무하고 마음의 병과 우울증환자가 만연하고 있으며, 우울증환자의 말로는 불행과 자살이 종착점이라고 조명했다. 최근통계의 OECD 34국 중 한국이 자살률 1위는 마음에너지의 기근 때문이라고 했다.   


“著者 : 世界마음學會  會長 : (滿船)이중선” (출판사 : 마음출판사발간. 2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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