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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115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는 것이 죄다.

작성일 : 2024-05-16 11:35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  ( 요한복음 16장 1~2절 )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을 일러주신 까닭은 넘어지지 않게 하려함이라 하십니다.

 

또한 사람들이 참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쫓아낼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3절 “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니라.

 

” 예수님 당시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 관원들도 있었지만 쫓겨날까봐 두려워했고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했기 때문에 드러내놓고 믿지를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믿음은 성경 속에서 가장 중요하고 큰 믿음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같은 분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암묵적으로 인자, 주님, 독생자, 예수님도 다 한분 하나님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4절 “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이른 것은 너희로 그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이 말 한 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 처음부터 이 말을 하지 아니한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음이니라. ”

 

예수님이 일러 주신 말씀은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구박하고 핍박할 때가 이르면 기억나게 하려고 이런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억나고 생각나기 때문에 어떠한 환난과 핍박이 올지라도 예수님 말씀과 함께 하면 예수님을 믿는 담대함으로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5~6절 “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 묻는 자가 없고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 예수님은 당신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가는데 아무도 묻는 자가 없고 도리어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7~8절 “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

 

예수님은 보혜사 성령을 보내신다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말씀했습니다.

 

성령과 영은 같은 뜻 헬라어 퓨뉴마입니다.

 

그러므로 보혜사는 보호하고 은혜를 끼치고 스승이신 예수님의 온전하신 생명을 뜻하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 말씀이 온전한 보혜사 성령이요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보호하고 은혜를 끼치며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9~11절 “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

 

예수님의 말씀이 영혼을 지키고 은혜로운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가르치시는데 죄란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8장 24절 “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가 아니라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는 것이 죄이며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죄인 것입니다.

 

여전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같은 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죄 가운데서 영원한 죽음에 이르는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예수님이 하나님께 가는 것이 옳다 하십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자들이요 생명을 주신 아버지가 예수님이시기에 예수님께 가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옳은 일인 것입니다.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마귀가 심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아버지께서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다 했습니다.

 

마귀는 온갖 거짓말과 알쏭달쏭한 말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못하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지 않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자들은 이미 심판을 받은 자들이요 영원한 생명은 요원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란 큰 믿음을 굳건히 잡아 예수님이 일러주신 말씀으로 실족지 않는 자들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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