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 ( 마태복음 24장 42~43절 )

예수님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요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뜻을 전하신 분이시기에 그분을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자들에게는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깨어 있으라 하십니다.
얼핏 들으면 육신이 잠을 자야 하는데 어떻게 깨어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깨어있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혼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육신은 살아있으나 영혼은 죄로 말미암아 죽어가던 자들이 때가 이르고 날이 이르러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들음으로 인해 영혼이 살아나는 역사를 체험하여 아무도 맛보지 못한 천국을 체험하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맛보는 것이야 말로 영혼이 사는 것이요 깨어있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 말씀으로 인하여 천국이 사람마음가운데 임하여 육신의 생각과 마음은 사라지고 예수님과 함께 더불어 먹는 시간을 경험할 때 예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의 영혼은 깨어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만이 영혼의 집인 마음이 사람이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 도적이 뚫지 못하는 거룩한 성전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44절 “ 이러므로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이 예비하라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 오실 날을 항상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생각지 않은 때에 오신다 하셨는데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면 영화를 볼 때, 혹은 일상의 일로 바쁠 때, 세상일로 근심걱정 할 때 등 순간순간 예수님을 생각지 않을 때가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에녹은 365년을 살면서 하나님과 동행하였고 엘리야는 하나님께 대한 열심히 특심했기에 성경에 두 명 만이 하늘로 들림 받은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나와 항상 함께 한 자들인 즉 아버지께서 나라를 나에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기신다 했습니다.
예수님과 항상 함께 한다는 것은 예수님 말씀과 함께 하는 것이요 마음에서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자가 예수님 오실 날을 준비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45절 “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 예수님은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라 하십니다.
예수님 말씀을 전하는 자는 예수님의 종으로서 사람에게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충성하고 더 나아가 사람의 교훈에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말씀에 충성하여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신 예수님 말씀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혜 있는 종은 곧 예수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지혜 있는 종인 것입니다.
구약은 예수님을 증거 한 책이라 예수님은 말씀했습니다.
특별히 잠언 속에 지혜 있는 종이 되기 위한 해답이 있습니다. 잠언 2장 1~2절 “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을 받고 예수님의 계명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며 귀를 예수님의 지혜의 말씀에 기울이며 마음을 명철한 예수님의 말씀에 두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깨닫고 예수님을 경외하는 것을 깨닫게 되어 10절 “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에 즐겁게 될 것이요 ” 예수님의 지혜의 말씀이 우리 마음가운데 들어와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통하여 영혼이 즐겁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예수님 말씀을 영접하여 예수님 계명을 지키는 자만이 예수님을 경외하여 집 주인이신 예수님의 사람들에게 영혼의 참 양식인 예수님의 말씀을 나눠주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46~47절 “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
주인의 집 사람들인 예수님의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인 예수님의 말씀을 나눠 줄때 영원한 복이 있으며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맡긴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전하는 자는 예수님이 주시는 그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하며 말씀을 들은 예수님의 사람들 또한 똑같이 천국을 마음에 두고 살아갈 때 그들이 진정 깨어있는 자들이요 예수님 오실 날을 예비하는 자들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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