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 ( 잠언16장 32절 )
구약성경은 예수님을 증거 한 것이라 예수님은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예수님이 주신 영원한 마음이 있기에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들이 되야 합니다.
또한 육신의 부모님이 주신 마음을 다스리는 자들로 예수님 보시기에 합당함과 당신의 상속자로서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 (요8장15절) 말씀했습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고 판단합니다.
예수님의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세상을 판단해야 만이 그 판단이 참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노하기를 더디 하며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되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우리 마음가운데 계시는 역사 즉 예배가 있어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요한복음 4장 21절)
예배란 예의를 갖추어 절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구약의 제사나 예배나 똑같은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토단을 쌓고 양과 소를 잡아 제단에 올려놓았으며 또한 돌단을 쌓아서 제물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내 이름을 기념하는 곳에 강림하여 복을 주신다 했고 혹여 돌로 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함이라. 너는 층계로 내 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서 드러난다고 출애굽기 20장 24~26절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의 이름을 기념하는 곳에서 예수님을 만나야 만이 진정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산에서도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른다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성전에서 예배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거룩한 성전이요 우리 마음이 지성소가 되어서 이제는 성전이 된 몸은 영적인 토단과 영적인 돌로 제단을 쌓아야 합니다.
좋은 마음인 예수님의 마음으로 토단을 쌓고 다듬지 않은 돌이요 산돌이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제단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이 만든 정으로 예수님 말씀을 쪼개고 바꾼다면 부정한 단이요 더러운 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층계를 이용해서 단을 오르지 말고 이제는 예수님 말씀에 의지해서 단에 올라가야 만이 영혼의 수치가 드러남이 없는 제사요 신령한 예배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거룩한 예수님 말씀을 가지고 제단을 쌓아야 만이 하늘에서 불이 내려 예수님의 상속자들의 더러운 마음을 태우는 역사가 지금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제단에는 제물이 있었습니다. 양과 소를 잡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듯이 하나님의 어린양인 예수님 말씀과 구약의 종들의 말씀을 조화롭게 섞어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 하셨기에 마음을 담아 물질을 드리는 것이 감사의 제물인 것입니다.
22절 “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 아는 예배가 있고 모르는 예배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 ”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로 정확하게 아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을 알게 해 주신 예수님께 예의를 갖추어 절할 때 예수님이 말씀으로 강림하시어 예배를 받으시고 하나님도 함께 영광을 받으사 양의 생명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제사 때 제사장이 있었던 것처럼 이제는 예배 때 충성되고 지혜 있는 예수님의 종이 되어 예수님의 사람들에게 양식을 나눠주어야 합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단에 불이 내려오면 자신들의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 (요한복음 20장 23절)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종들은 반드시 예배 때에 예수님의 자녀들이 예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한 죄를 사해 주는 기도를 통해 마음이 청결한 작은 예수가 되어 예수님을 만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만남으로 마음속 지성소가 거룩함으로 깨끗함으로 예수님의 마음이 되는 놀라운 표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기에 예수님께 예배와 찬양과 기도를 드리는 자들이 진정한 참 유대인으로 그들이 영혼 구원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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