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 ( 마태복음 11장 25~26 )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이것을 지혜롭고 똑똑한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셨는데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낸다고 요한복음 14장 21절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것은 예수님 말씀 안에 있는 예수님의 마음을 어린아이처럼 순수 100%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자들에게 당신을 보여주시고 알려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각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각각 예수님의 종들을 세우시고 예수님의 자녀들로 아름답게 세우셨습니다.
자연에 있는 산의 경치가 아름다운 것은 나무들이 있어야 할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산에 있는 나무들도 모진 비바람을 견디며 흔들림 없이 그 자리를 지키듯이 예수님의 사람들도 이 땅에 험한 풍파와 고난의 시험 속에서도 변치 않는 믿음이 있어야 만이 끝까지 견뎌내는 것입니다.
27절 “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은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모든 것을 주셨기에 하나님 외에는 예수님을 아는 자가 없고 예수님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만이 하나님을 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땅에 불을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겠냐고 누가복음 12장 49절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소원은 말씀의 불이 사람의 마음에 떨어져 더러운 것들을 태우는 죄 사함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시며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요20장23절) 말씀에 근거하여 죄를 사해줄 때 예수님의 원을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행하는 종에게 계시를 주어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28~30절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집은 가벼움이라. ”
사람들은 세상으로부터 쉼을 얻으려고 여가활동을 하거나 가수의 공연을 봅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은 잠시 잠간이요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이 헛된 것이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하늘나라 평안이요 그 평안을 체험한 자는 세상이 주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천국의 평안을 맛보기 위해 더욱더 예수님을 찾고 예수님이 계신 예수님의 집으로 오기를 원하고 원하는 자들입니다.
마음의 평안을 예수님이 주시는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배워야 만이 쉼을 얻는 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명령에 죽기까지 순종하시어 십자가를 지신 것처럼 예수님의 사람도 예수님 말씀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이 되어야 진정한 영혼의 쉼이 있는 것입니다.
옛사람들에 말한 바 “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마5장43~44절)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옛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말씀대로 십자가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배우면 우리는 새사람 예수가 되어 원수를 사랑하며 우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람은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해야 만이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가신 예수님의 온전하심을 닮기 위해서는 십자가로 증명하신 예수님 말씀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배우면 됩니다.
옛사람들이 남겨놓은 헛된 교훈들을 가지고 가르치면 사람은 바뀔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말씀의 교훈을 가지고 가르쳐야 옛사람은 새사람으로 변화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 속으로 완전히 들어와야 만이 내 고집과 생각과 마음은 사라지고 온전한 예수가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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