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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25

예수님의 온전하신 생명인 보혜사 성령이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작성일 : 2024-07-31 17:07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  ( 요한복음 16장 1~2절 )

 

예수님이 일러주신 말씀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넘어지지 않게 하려 생명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참되게 믿는 자들을 쫓아내고 때가 이르면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생각한다 말씀하십니다. 


3절 “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성경 전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영생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 요한복음 17장 3절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것으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신 분이시고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나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사람도 똑같이 육신의 아버지가 자식을 낳아 이 땅에 보내는 것이 세상 이치인 것처럼 하늘나라 이치도 똑같은 것입니다. 


4~6절 “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이른 것은 너희로 그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이 말 한 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 처음부터 이 말을 하지 아니한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음이니라.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 묻는 자가 없고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

 

예수님이 주신 말씀은 때와 상황이 이르면 기억나고 생각나게 하시는 거룩한 말씀인 것입니다.

 

 7절 “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 예수님께서 떠나가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이라 하시며 예수님이 떠나가시면 보혜사 성령을 예수님이 보내신다 말씀하십니다. 

 

보혜사의 헬라어 뜻은 위로를 받다, 영어로는 위로하는 사람, 성령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영혼을 보호하고 은혜를 끼치며 선생님으로서 거룩한 예수님께서 말씀을 보내시어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여 힘들고 고난가운데 있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보혜사를 통해서 영혼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겠다 약속하신 것입니다. 

 

8~11절 “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 

 

 예수님이 말씀하신 죄는 이 세상 율법을 어긴 죄가 아니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의 말씀의 법을 어긴 것이 죄인 것입니다. 

 

특별히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하라, 모독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고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라고 예수님을 말씀했는데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는 도저히 행할 수 없는 말씀이기에 말씀에 비춰보면 무엇하나 예수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말씀의 법을 어긴 죄보다 더 큰 죄는 성령훼방죄로서 이 땅에도 사함이 없고 내세에도 사함이 없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신 영과 성령은 같은 단어 퓨뉴마로서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일러주신 예수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바꾸는 자들이 바로 성령훼방죄를 짓는 것이며 영원히 사함이 없는 지옥에 들어가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의에 대하여 함은 예수님이 하나님께로 가시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이 하나님께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님께 기도하고 예수님을 찬양하고 예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곧 하나님께 모두 드림이 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주신 분께 가는 것이 가장 옳은 일이듯이 예수님은 하나님께 가셨고 우리들은 영생을 주신 예수님 말씀이 있는 곳으로 가야만이 옳은 일인 것입니다. 

 

심판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다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5장24절) 말씀했습니다. 

 

사람은 예수님 말씀을 들어야 하며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믿음이 있어야 만이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심판은 곧 예수님 말씀을 믿지 아니하면 사망이요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온전하신 생명인 보혜사 성령을 보내시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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