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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26

하나님도 계시고 예수님도 계시다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근심하지 않는다.  

작성일 : 2024-08-08 09:17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 ( 요한복음 14장 1절 )

 

잠언 18장 14절에 “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한 것이라 하셨기에 심령은 곧 예수님의 마음이 심령이기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마음은 모든 병을 이기려니와 예수님이 주신 마음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킬 수 있겠느냐라는 말씀으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겨야 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거저 주시고 예수님 말씀으로 천국을 경험하게 하고 아무도 만나보지 못한 큰 기쁨을 예수님을 통해서 느끼는 자들은 마음으로 근심하는 순간 영혼이 병이 들고 심령이 상하여 넘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은 그 당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 같지만 세상 모든 자에게 하신 말씀으로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도 계신 것으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2~3절 “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자들을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셨고 처소를 예비하면 내게로 영접하여 예수님 있는 곳에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영접이란 뜻은 신분이 높은 사람을 맞이할 때 쓰는 단어로 예수님의 상속자들이요 창세로부터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는 말씀처럼 나라를 상속받는 다는 것은 그 나라의 왕이 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영원한 천국의 왕으로서 예수님은 영접하시겠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4~6절 “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도 계시다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예수님이 가는 영원한 천국의 길을 아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말씀만이 천국 가는 길이고 영원히 변치 않는 말씀이며 생명의 말씀인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예수님말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스스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고 하는 자들은 진정 하나님을 알래야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라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의 남기신 사복음 예수님 말씀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어린아이처럼 믿으면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서 증명하시고 십자가로 인을 친 예수님 말씀의 깊은 마음을 깨달아 보면 하나님의 마음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7절 “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나는 하나님께로 나서 왔다고 하시며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보내셨다 했습니다. 


우리 사람도 이 땅에 스스로 온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부모님이 세상에 우리를 보내었듯이 예수님도 하나님이 보내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보내신 자로 믿을 때 하나님도 알게 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9~11절 말씀으로 예수님은 스스로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가르치시고 일러주시어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예수님을 믿으라 하십니다. 

 

회당에서 말씀을 들은 자들이 이 은혜로운 말씀을 하는 자가 누구냐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하며 사람들이 놀라는 글이 나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세상에서 들을 수 없는 천국의 말씀이기 때문에 은혜로운 말씀인 것입니다. 

 

12절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 


 예수님을 참되게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자는 예수님이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할 때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일으켰지만 예수님 말씀을 전하는 자는 상한 영혼의 병을 고치고 영혼이 죽은 자를 예수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들려줌으로 다시 사는 일이 바로 예수님보다 더 큰 일하는 것임을 마음으로 알게 하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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