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 ( 요한계시록 3장 1절 )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완전하신 말씀과 영원히 빛나는 권세를 가지셨다는 뜻으로 예수님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율법을 완성시키러 오셨다 하셨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말씀하셨기에 예수님만이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지신 분이요 영원한 천국왕의 권세를 가지신 분으로서 우리들에게 말씀을 주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살았다 이름은 곧 예수란 이름이 살았다하는 이름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그 이름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런데 죽은 자라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 말하면서도 예수님 말씀대로 원수까지 사랑하지 않고 용서하지 않으며 내일 일을 근심걱정하며 살아가는 자는 산자가 아니라 영혼이 죽은 자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떨어지는 것이 곧 영혼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2절“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느니 ”
믿음이 떨어져가는 것을 굳게 하는데 있어 누군가는 알려주고 일깨워 주어야 만이 그것을 굳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만이 선생님이 되시어 우리들에게 알려주시고 마음을 열어 깨우쳐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행위의 온전함이란 거룩함이요 세상과 구별된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전하는 자와 예수님의 자녀들은 행위의 온전함이 나타나야 합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한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구약 성경 속에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들어가서 보면 예수님의 종의 온전함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는 사건이 있습니다.
민수기 20장 2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나와 광야에 있을 때 먹을 물이 떨어지므로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과 불평으로 공격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지팡이를 가지고 모든 사람을 모으고 그 앞에서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게 하라 명하십니다.
모세가 그 지팡이를 가지고 사람을 모으고 그 앞에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하지 아니하고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며 반석을 두 번 쳤습니다.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그대로 준행하지 아니하고 반석을 지팡이로 두 번 쳤기 때문에 하나님은 네가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지 아니했으니 너희는 약속한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구약은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모세의 사건은 예수님 말씀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정확하게 전하면 거룩함과 온전함이 나타나는 것이지만 예수님 말씀 그대로 전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이 들어간 자유의지론, 예정론, 구원론 이상한 교리로 전한다면 그것은 더러움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들은 약속한 땅 거룩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의 자녀들의 온전함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나에게 생명을 주신 아버지로서 사람 앞에서 시인할 때 온전함과 거룩함이 드러나므로 예수님도 그를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저가 내 아들이라 시인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시대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의 아들에 말씀으로 전할 때 거룩한 자 예수님의 거룩함과 온전함을 모든 자에게 나타내는 것이며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예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버지라고 사람 앞에서 시인할 때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상속자로서 행위의 온전함을 드러내는 것임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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