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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29

죄사함의 예배를 통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수 있다.

작성일 : 2024-08-28 17:25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 마태복음 16장 24~25절 )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작정하신 대로 험한 십자가를 지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시고 영원한 왕으로서 인치셨습니다. 


똑같이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이 십자가로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증거하신 예수님 말씀의 계명을 지키고 순종할 때 영원한 왕으로 인정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인하는 삶이요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곧 나의 생각과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기로 마음 먹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오직 너희는 원수까지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롭다 말씀했습니다.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만을 사랑하고 원수 같은 자를 똑같이 갚아 주기를 원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사람의 마음을 버리고 예수님의 마음이 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지시기를 원하지 아니하셨기에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 달라 그러시면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기도하셨습니다. 


사람의 아들이셨기에 인간의 마음이 나왔지만 하나님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신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자녀들도 원수를 사랑하고 모든 자를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복을 빌어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는 행할 수 없는 말씀이기에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야 만이 이 모든 것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목숨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한평생 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삶이 되어야 만이 영원한 생명을 찾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당신을 위한 삶이 아닌 하나님의 명령이신 영생의 말씀을 전하시고 하나님을 위해서 사시고 하나님의 작정하신 십자가의 잔을 마심으로 하나님의 원대로 사신 예수님을 닮아 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자녀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살되 예수님 말씀을 전하고 예수님을 위해서 살며 예수님의 원대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는 자가 구원이 있고 영원한 천국 왕의 상속자들의 삶인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만나는 예배를 통해서만이 예수님의 원대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구약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시험에 합격하여 믿음의 조상이란 칭호를 들은 자입니다. 


그에게 하나님은 하늘의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시며 복을 주셨습니다. 


그가 감사하여 제사를 드리는데 소와 염소, 양 모든 것을 쪼개어 더러운 것을 빼고 드렸지만은 새는 쪼개지 아니했습니다. 


다른 동물들은 정결하게 드려놓고 새 만큼은 부정하게 드린 실패한 제사로 인해 그의 후손들이 사백 년 동안 애굽에서 종노릇을 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따르고 믿음으로 하나님이 그를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그런 그가 제사를 실패함으로 인해 이스라엘 민족이 고난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똑같이 예수님의 자녀들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도 의롭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드리는 예배가 더러운 것을 제하지 않는 예배가 된다면 실패한 예배요 하늘에서 불이 내리지 않는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너희가 네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예수님 말씀을 가지고 더러운 것을 깨끗이 하는 죄 사함의 기도가 있어야 만이 거룩한 예배가 되어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자에게 자기를 위하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을 위해 살아가는 마음을 허락하시어 아버지 예수님의 원대로 살아가는 자들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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