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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31

예수님을 만나는데 있어 뜨거운 믿음과 꾸준한 믿음이 되야 구원이 있다.

작성일 : 2024-09-11 13:55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그러므로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 찐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 ( 마태복음 24장 15~16절 )


예수님은 도적이 오는 것은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이 얻게 하려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가장 거룩한 곳은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강대상이 거룩한 곳인데 내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전하지 않고 선배들의 유전과 온갖 세상 교훈으로 전하는 것을 보거든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즉 양의 생명을 얻게 하는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말씀을 전하는 곳에 선 것을 보게 되면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해야 하는 것입니다.

 

산은 평화의 도피처요 예수님 말씀이 있는 곳입니다.

 

구약에 노아의 방주가 하나님의 명하신대로 지어진 것처럼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운다 하셨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란 고백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된 곳에 예수님의 교회요 구원의 방주를 지으시는 것입니다. 세상과 구별된 만물위에 계신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이 곧 산인 것입니다.

 


 17~18절 “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 ”

 

예수님 말씀이 있는 곳으로 가는데 있어 집안에 물건을 가질러 내려가지 말라는 것은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더 귀하기 때문에 세상 것에 마음을 뺏기지 말라는 것이며 예수님의 마음 밭이 된 자들은 겉옷인 예수님의 마음을 입었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지 않고 천국을 향해 달려가라는 것입니다.

 

19절 “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 아이 밴 자들은 생명을 가졌으나 생명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예수님의 생명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자요 젖먹이는 자들은 가장 초보적인 음식을 먹이는 자들이 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온유하고 겸손한 모습이 나와야 하고 믿음이 장성할 수 있도록 신령한 영혼의 양식을 주어야 만이 예수님의 온전한 마음으로 변화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0절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 예수님을 만나러 오는데 있어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게 하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뜨겁든지 차든지 하라 너희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 치리라.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뜨거운 믿음으로 달려가야 우리의 믿음이 겨울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날이 듯이 예수님께 대한 믿음은 쉬는 믿음이 아니라 끝까지 인내하는 장성한 믿음이 돼야 하는 것을 말씀으로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21절 “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추운 겨울이 되고 꾸준한 믿음이 아니라 쉬는 믿음이 된다면 엄청난 환난이 있다는 것입니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큰 환난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 영적인 환난인 것입니다. 


22절 “ 그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하시리라. ” 예수님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큰 환난의 날들을 감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택하신 자들은 예수님을 생명을 주신 아버지라 부르고 섬기는 자들입니다.

 

그 까닭은 예수님은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다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생명을 주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암탉과 병아리는 부모와 자식관계로서 예수님 당신을 암탉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암탉의 날개 아래 들어가기를 원하는 자들은 예수님 말씀의 법아래 거하기를 원하는 자들이요 예수님을 아버지로 알고 섬기는 자들이기에 뜨거운 믿음과 변함없는 믿음을 인하여 환난가운데 예수님이 건져 주시지만 예수님이 아버지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 자들은 큰 환난에 빠져 구원이 없다는 것을 비유로서 예수님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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