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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33

예수님은 이 땅에 불을 던지러 오셨다.

작성일 : 2024-09-25 13:17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 ( 누가복음 12장 49~50절 )


불이라는 것은 모든 더러운 것을 태워버림으로 인해 깨끗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불은 예수님 말씀의 불이 사람 마음에 떨어져서 사람의 더러워진 마음을 태워 깨끗한 예수님의 마음으로 변화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즉 에덴동산에서 사람은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먹었기에 죄를 범하는 마귀의 마음으로 변했습니다.

 

예수님은 죄 범한 사람의 마음을 천국의 영원한 마음인 예수님의 마음을 주시기 위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받을 세례가 있다고 하시며 세례를 이루기까지 당신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냐고 말씀하십니다. 


 이 땅에 예수님의 택한 자들이 죄의 문제로 인하여 깨끗함을 받지 못하여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면 예수님은 마음에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 육신의 자녀가 병 고침을 받아야 부모가 그제야 마음이 풀어지듯이 예수님의 택한 자녀들이 마음을 깨끗이 하는 영적인 세례를 받아야 만이 예수님 마음의 답답함을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하늘에서 불이 내림으로 인해 죄를 사함 받고 그들의 갈 길을 지도함 받았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늘에서 보이는 불이 내렸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불은 사람 마음에 더러운 것을 태우는 말씀으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 한 것이라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에서 소를 잡아 제사를 성공했듯이 이 시대 성공된 예배는 예수님 말씀의 불로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아합왕 때에 아세라, 바알 선지자와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으고 말합니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 찌니라. 백성들이 대답지 아니하니 엘리야가 말하길 두 송아지를 가져다가 저희는 한 송아지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며 나도 한 송아지를 잡아 나무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고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 열왕기상 18장 20~24절 )

 

엘리야 때는 하나님을 섬기던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을 섬기는 시대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고 말씀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섬기는 시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과 세상 교훈사이에서 지금도 머뭇머뭇하고 있는 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너희는 많으니 먼저 한 송아지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은 놓지 말라 말합니다.

 

그들이 송아지를 취하여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소리를 불렀으나 아무 응답도 없고 아무 소리도 없는지라. 엘리야가 비웃으며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잠간 나갔는지 혹 잠이 들어 깨워야 할는지 조롱합니다.

 

엘리야가 말하기를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쌓되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열두 돌을 취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단을 쌓고 단으로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 만한 도랑을 두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물을 붓되 단에 세 번 부어 물이 단을 두루 흐르고 도랑에 물이 가득하게 되었더라.

 

엘리야의 제사는 지금의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예수님 말씀의 의지하여 단을 쌓고 곡식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 만한 도랑을 만든 것처럼 사람의 마음 밭을 갈아 천국의 아들들이 되는 알곡의 씨인 예수님 말씀이 있을 곳을 만들라는 예수님의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말합니다.

 

36절에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의 물을 핥았더라.

 

엘리야의 제사가 성공한 후 하늘에서 단비가 내려 메마른 땅에 가뭄을 해소하듯이 이 시대 예수님 말씀으로 예배를 드릴 때 사람의 더러운 마음을 다 태우고 죄를 사함 받아 영혼의 갈급함을 해소하는 예배가 성공된 예배임을 깨닫는 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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