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 ( 마태복음 23장 23절 )

예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특별히 예수님 당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거룩주의자들이요 성경을 연구하는 자들로 이 시대 목회자들과 신학박사들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외식이라는 것은 겉으로는 온유하고 겸손한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이지만 속에는 사람의 죽은 뼈와 더러운 것으로 가득한 사람의 교훈이 있기 때문에 외식이란 표현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는 마음이 예수가 되어야 하고 겉모습도 예수의 모습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는 외식하는 서기관들에게 너희가 율법적으로 향기 나는 회향과 채소들을 무게를 달아 정확하게 십의 일을 드리지만은 율법의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의와 인과 신을 버렸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 감이니 너희가 나를 다시 보지 못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옳은 일은 예수님이 하나님께 가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한 길 예수님을 만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말씀이 천국 가는 길이요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이요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만이 생명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보내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아버지라 시인 할 때 세상에서 가장 옳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줄 때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고자 옵니다.
세례요한이 말하길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고 말씀하시고 세례를 받으시니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시며 하늘로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말씀합니다.
옳은 일 중에서 모든 것을 이루는 일이 있는데 예수님이 요단강물에서 세례를 받으신 것이 합당한 일이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예수님 말씀으로 세례 받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20장 23절에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며 제자들에게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시고 마음을 깨끗이 하는 영적 세례를 말씀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옳은 것을 행하려면 예수님이 본을 보이신 것처럼 이제는 보이는 물로 세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말씀의 물로 세례를 주어야 만이 모든 의를 이루기에 합당한 일인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의 물로 죄를 사함 받으면 우리 마음가운데 예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여 예수님이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며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과 신을 버렸다고 말씀합니다. 선한 것과 믿음을 버렸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하늘나라 천국의 말씀이요 선한 말씀입니다. 선한 말씀을 이 시대 많은 이들이 버렸습니다.
또한 예수님께 대한 믿음도 버렸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 함은 예수님 말씀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믿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예수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바꿔 전한다면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사람이 복된 인생이 되고 영원한 생명이라는 큰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율법도 지키고 예수님이 가르치신 영적 세례를 통해 인간의 더러운 마음을 깨끗이 하는 예수님말씀으로 죄사함을 받아야 하며 선하신 예수님 말씀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생명을 주신 아버지라 시인하는 믿음을 가져야 만이 참된 신앙생활이요 천국의 상속자들이 되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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