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데 ( 요한복음 4장 32~33절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거룩한 마음을 살리시고 육적인 마음은 무익하다 하시며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일러주신 말씀이 거룩한 마음이요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주신 모든 말씀은 생명이며 거룩한 마음이 되어야 만이 예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세상 육적인 마음으로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오해하고 있지만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들은 예수님만이 생명양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3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예수님이 세상에 주시고자 하는 양식은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요한복음6장 40절로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을 본다는 것은 예수님이 남기신 말씀 안에 예수님의 마음을 깨달아 보는 것이요 마음을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영생을 얻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이 알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35절 “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 때가 이르고 날이 이르면 추수할 때가 이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추수 때는 세상 끝이라 하셨고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 비유로 말씀했습니다.
추수(秋收)라는 것은 가을에 거두는 것을 의미하는데 추(秋)라는 글자는 벼 (禾)자와 불 (火)자가 함께한 글자입니다.
글자 그대로 보면 가을에 거둬들인 익은 벼가 불을 만난 것을 거둬들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 하시며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나의 이루기까지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하셨습니다.
세례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은 예수님은 성령과 불로서 세례를 주시는데 예수님을 믿는 예수님의 자녀들이 더러운 죄악가운데 있으면 예수님 마음에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일러주신 거룩한 영과 말씀의 불로 죄를 사하는 것이야 말로 영적인 추수요 알곡을 거두는 일인 것입니다.
벼이삭이 불을 만나면 껍질이 타고 하얀 속살이 드러난 알곡처럼 예수님의 말씀의 불을 만남으로 인해 인간의 더러운 껍데기를 태워버려야 만이 예수님의 마음을 입은 자요 흰 옷을 입은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악한 자의 아들들인 가라지는 예수님 말씀의 불을 만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쭉정이 같은 존재들이요 마귀의 자식들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도 않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들이요 자칭 유대인들이라 하나 사단의 회로 예수님과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36절 “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 예수님은 이천 여 년 전 좋은 씨를 뿌리셨습니다.
거두는 자는 예수님이 보내신 종으로서 예수님은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나와 항상 함께 한 자들인 즉 아버지께서 나라를 나에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기신다는 말씀으로 이미 천국을 상속받고 일을 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영생에 이르는 열매는 예수님 말씀의 불로 죄를 사함 받은 알곡들이요 예수님 생명의 말씀으로 거듭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던 영혼들이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을 믿는 일이 이루어지는데 거룩한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 말씀의 불로 죄를 사하는 기도를 통해 사람 마음의 더러운 것을 태워 깨끗함이 이루어지는 영적 세례를 베풀어야 만이 진정한 알곡들이요 천국의 상속자들이 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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