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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49

율법도 행하고 예수님의 옳은 말씀과 예수님 말씀을 듣는 선한 일과 예수님께 대한 믿음을 버리지 말자.

작성일 : 2025-01-15 14:23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 마태복음 23장 23절 )


예수님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율법의 십일조를 드리면서 더 중요한 것을 버렸다고 말씀하십니다.

 

지금도 많은 신앙들이 십일조를 드려야 하니 말아야 하니 말들이 있지만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주신 큰 축복에 감사하여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드린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말라기에도 보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방법으로 십일조를 말하면서 복을 쌓을 것이 없도록 부어주고 토지소산을 멸하지 않고 포도나무의 과실이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며 땅이 아름다워지는 역사가 있다 말합니다. 


예수님은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다하셨기에 처음 익은 열매의 십의 일에 마음을 담아 예수님께 드린다면 마음을 예수님께 드렸기에 영원한 복을 주시되 쌓을 곳이 없도록 한량없이 부어주시고 우리의 소산인 믿음을 멸하지 않고 때를 따라 풍성한 예수님의 말씀으로 채워주시는 일이 지금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적으로 박하와 회향과 근채처럼 십의 일을 드리기도 어려운 것을 무게를 달아 십의 일을 드리는 자들이 율법의 더 중요한 것을 버렸는데 첫 번째가 의를 버렸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의(義)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이 옳은 것이라 말씀했습니다.

 

생명을 주신 자에게 가는 것이 옳다는 말씀이며 사람도 자기를 낳아준 부모님을 만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옳은 일이자 마땅한 일인 것처럼 예수님이 하나님께 가는 것이 옳은 일이며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 가는 것이 옳은 일인 것입니다.

 

의(義)자는 양(羊)자와 나 아(我)자가 합쳐진 글자로 사람이 양을 머리에 이고 가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이 얘기는 예수님을 우리가 모시고 가는 것이 옳은 이요 생명을 주신 이를 공경하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나 지금이나 예수님의 옳은 말씀을 버렸기에 예수님의 마음을 알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인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인(仁)이라는 글자는 사람 인(亻)변에 두 이(二)자가 합쳐진 글자로 사람이 두 짐을 지고 가는 것을 표현한 글자로서 세례요한이 성전에 다니시는 예수님을 보시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말한 것처럼 많은 이들의 죄를 지고 가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글자가 바로 어질 인(仁)자인 것입니다.

 

어질다는 것은 선하다는 뜻으로서 예수님은 지금의 많은 이들이 선한 일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선한 일은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선한 일이요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는 것이 영생을 얻는 일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잘 지키는 이들에게 너희가 신을 버렸다 말씀합니다.

 

신(信)이란 글자는 믿음을 말씀하는데 사람 인(亻)변에 말씀 언(言)자로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을 이 시대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말씀하시길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면서 예수님 말씀이 거룩한 성령이요 생명이라고 분명히 말씀했는데 예수님의 말씀을 사람이 만든 교리로 전한다면 예수님을 믿을 수 없게끔 만드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24절 “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 도다.” 예수님은 율법은 잘 지키면서 예수님께 대하여 죄를 범하는 것을 하루살이와 약대로 비유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마음을 드리는 십일조도 행하면서 율법의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예수님의 옳은 말씀과 예수님 말씀을 듣는 선한일과 예수님 말씀을 믿는 믿음을 버리지 말라고 말씀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영적으로 소경이 된 자들은 율법만 지키려고 애를 쓰지만 율법도 행하고 예수님의 옳은 말씀과 예수님 말씀을 듣는 선한 일과 예수님께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는 자들에게 영원한 복으로 갚아주시겠다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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