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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157

예수님이 살리고자 원하시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마음이다.

작성일 : 2025-03-13 12:04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 ( 마태복음 24장 32~33절 )


무화과나무에 열매를 보아 여름을 아는 것처럼 예수님이 말씀하신 무화과나무는 구약을 말씀하시는 것이며 구약의 말씀에서 무언가 열매를 먹을 수 있는 때가 이르면 예수님이 가까이 오실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34절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 우리가 살고 이 시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런 일이 다 이루어진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열려 그것이 영혼의 참 양식으로 먹을 수 있는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창세기 2장 7~8절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시고 살아있는 기운을 코에 불어 넣으시어 사람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영을 가졌습니다.

 

에덴동산은 천국을 뜻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다스리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창2장15절 )

 

또한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하시며 먹는 날에는 죽는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뱀이 와서 먹어도 괜찮다 눈이 밝아져 하나님같이 된다는 말로 하와를 속여 그가 먹음으로써 아담과 하와 부부는 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창3장 3절 ) 에덴동산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사람은 원래 천국을 다스리고 지키는 왕이었으며 하나님의 생명인 생령을 받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지만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생령이 죽어 영원히 죽음을 면하지 못하는 마귀의 마음이 된 것입니다.

 

에덴에서 쫓겨나 죽은 영이 된 마음을 예수님은 다시 살리러 세상에 오셨습니다.

 

육이 육을 낳듯이 영도 영을 낳는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마음은 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겨 육의 마음이 되었고 그의 후예들인 사람들은 마음을 그대로 이어 받아서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살리고자 원하시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마음 곧 사람 안에 있는 예수님의 생명을 살리기를 원하시는 것이지 육신의 마음은 천국에서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35~36절 “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천지가 없어질지라도 예수님의 말씀은 영원한 천국의 법이요 천국왕의 말씀이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보고 있는 이 세상이 없어지는 그날과 그때는 오직 예수님만이 아시는 것입니다. 


37절 “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시는 날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십니다. 38~39절 “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

 

노아의 때는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살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악함을 보시고 세상을 쓸어버리기로 작정하시고 당대 의인인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 명하십니다.

 

노아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거대한 방주를 백 년 동안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을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베드로에게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신다 했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방주를 지은 것처럼 지금의 방주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위에 세워진 예수님의 교회가 참된 구원의 방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아의 방주가 아닌 세상에 있는 교훈을 먹고 마시고 방주를 떠나 세상으로 간다면 마지막 때에 이 시대 말씀의 홍수 속에서 영혼이 죽어가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만이 홍수에서 살아남았듯이 오직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위에 세워진 예수님의 교회만이 엄청난 말씀의 홍수 속에서도 살아남는 참된 영혼구원의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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