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 ” ( 누가복음 12장 49절 )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소와 양을 제단에 드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사를 열납하시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물들을 태워 흠향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사하시고 복을 주시어 갈 길을 지도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의 자녀들을 통하여 예배를 받으시고 말씀의 불로 죄 사함을 얻고 예수님 생명의 말씀으로 복된 길을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불을 내려 죄를 사하셨지만 예수님은 말씀의 불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죄를 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불은 예수님의 말씀이요 예수님 말씀만이 사람의 더러운 마음을 태울 수 있는 거룩한 말씀의 불인 것입니다.
이 불이 붙었다는 것은 결국 예수님 말씀으로 죄 사함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중풍병자가 예수님께 나올 때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의 병을 고쳐주는 것은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것을 알기 위해 중풍 병을 고쳐주었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들은 예수님 말씀에 의거해서 성도들의 죄를 씻음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 말씀의 불이 사람 마음에 떨어져 더러운 죄악은 사라지고 깨끗한 예수님의 마음으로 변화 되는 것이 예수님의 원을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제사를 드리는데 바알선지자, 아세라선지자 850명과 대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시는 그가 하나님이라 하니 사람들이 그 말이 옳다고 합니다.
바알 선지자와 아세라 선지자가 제사를 드리는데 불도 내리지 아니하고 아무 응답도 없으니 엘리야가 너희 신은 잠깐 나갔다고 올는지 주무시는지 하며 조롱합니다.
이제 엘리야가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단을 쌓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위에 놓고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기도가 끝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번제물을 다 태웠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늘에서 불이 내린 것을 보고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라고 고백합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드린 제사는 우리에게 큰 교훈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인해 하나님이 불을 내려 그들이 죄를 사함 받은 것처럼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 예배를 드려 예수님 말씀의 불로 죄를 사함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 말씀의 불로 깨끗함을 받아야 참된 예배를 성공하는 길이며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2장 50절로 “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실 때 세례 요한은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말하니 예수님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하나님의 종인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 의를 이루는 것이요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으시고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소리가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종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에게 세례를 준 것처럼 예수님의 종이 예수님의 아들에게 생명의 물 예수님의 말씀의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이 의를 이루는 것이며 예수님의 답답함을 풀어 드리는 일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예수님의 자녀는 죄 사함의 세례를 받아야 만이 예수님의 아들이요 예수님의 기뻐하시는 자가 되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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