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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165

예수님이 일러주신 말씀은 예수님의 자녀들이 넘어지지 않게 하려 함이다.

작성일 : 2025-05-14 10:25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 ( 요한복음 16장 1절 )  


이 땅의 부모님은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세상 어디에 내 놓아도 잘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은 한결 같듯이 예수님의 마음도 똑같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 마음가운데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예수님의 자녀들이 실족지 아니하고 천국가는 길을 올바로 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말씀 속에 사랑을 체험 하듯이 예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말씀 속에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영생을 체험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자녀들이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데 있어서 실족하지 아니하는 말씀을 주시며 우리가 명심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7절 “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

 

예수님이 떠나가시면 보혜사성령을 예수님이 보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보혜사의 헬라어 뜻은 위로를 받다 라는 뜻입니다.

 

또한 보(保) 지킬 보, 혜(惠) 은혜 혜, 사(師) 스승 사, 로서 우리의 영혼을 지키고 은혜를 끼치며 가르치는 거룩한 영 곧 예수님의 말씀이 보혜사 성령인 것입니다. 


8절 “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 예수님이 거룩한 보혜사 성령인 예수님의 말씀을 보내시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에 있는 모든 자에게 알려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9절 “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 예수님이 말씀하신 죄는 세상에서 살인과 간음과 도둑질하는 그러한 죄가 아니라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마귀는 어떻게든 예수님을 믿지 않게 하려고 미혹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자 그리스도라고 입으로는 시인하면서 마음속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이시고 인자그리스도도 하나님이라고 암묵적으로 인정하고 있으니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육신의 아버지와 아들은 생명이 하나요 신분이 틀리듯이 하나님과 예수님은 생명이 하나요 신분이 틀린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생명이 아버지에게 왔고 아버지의 생명이 아들에게 온 것처럼 하나님의 생명이 예수님께 왔고 예수님 생명의 말씀을 믿음으로 인하여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마음가운데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10절 “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 옳은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께 가심으로 말미암아 보혜사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 육신의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은 누가 뭐래도 마땅한 일인 것처럼 예수님이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가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그러면 하나님께로 가야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천국 가는 유일한 길이요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이요 예수님이 생명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는 하나님께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종인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 세례요한에게 왔습니다.

 

세례요한은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이제 허락하라 이와 같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종에게 세례를 받는 것이 의를 이루고 합당한 것처럼 예수님의 아들이 예수님의 종에게 예수님 말씀의 물로 죄 사함의 세례를 받는 것이 의로운 일인 것입니다.

 

요단강 물로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은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여 하늘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말한 것처럼 우리도 생명의 강인 예수님의 말씀의 물로 죄 사함을 받으면 천국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 것입니다. 

 


11절 “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예수님을 대적하는 자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고 전한 자가 마귀였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같이 된다고 전하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보혜사 성령인 예수님의 말씀을 보내시어 예수님의 자녀들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알아야 만이 실족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으니 지금 주신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시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예수님만 바라보고 달려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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