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행복도시, 한국형 스마트시티로 착착 진행 !

▶ 행복청, 실시간신호제어 시스템 등 100억 원 규모 사업 추가 발주 ◀

작성일 : 2017-04-06 13:30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3월 31일(금) 약 100억 원 규모의 행복도시 지능형도시(이하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가로 발주했다고 밝혔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로 건설하기 위해 2011년부터 첨단서비스 구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 정책의 하나로 마련했으며, 이번 사업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한 생활 기반을 구축, 제공하기 위해 발주했다.

 실제로  ①도시통합정보센터 건립(2011.9∼2012.4, 68억 원)②스마트시티(U-City) 1단계 1차 구축사업(2011.9∼2013.12, 226억 원)③1단계 2차 구축사업(2013.10∼2017.1, 168억 원)④2단계 1차 구축사업(2014.12∼2017.2, 87억 원) 등 완료했으며 완료된 시설물은 세종시에 이관하였거나 이관 추진 중이다.

 

 이번에 추가로 발주한 사업은 행복도시 4생활권(반곡동, 집현리) 등에 다음과 같은 주요 시스템 등을 확대 설치하게 된다.

 ▲다목적 방범 시시티브이(CCTV) ▲수배차량 인식 시스템 ▲산불 감시 시스템 ▲돌발 상황 대응(교통 및 방음터널 CCTV 등) ▲실시간 교통신호 제어 ▲비알티(BRT) 우선 신호 ▲교통정보 수집 장치 ▲버스정보 제공 시스템 등

 

 사업비는 약 100억원으로 3월 31일(금)부터 40일간 공고하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24개월 동안 추진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를 시민들이 거주하는 것만으로도 자긍심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세계적인 스마트시티로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