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전시

2017 신나는 예술여행 

- 성민제&조윤성 듀오 콘서트

작성일 : 2017-06-01 16:13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6월 15일(목) 저녁 7시, 대전광역시 동구청 12층 공연장

 

오는 6월 15일 저녁 7시, 대전광역시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재즈 듀오 콘서트가 개최된다. 국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양극화 해소에 이바지하기 위한 <2017 신나는 예술여행>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으로,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와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이 출연한다. 

 

<2017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 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인체 사이즈와 흡사한 큰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천재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와 천재 재즈피아니스트로 손꼽히는 조윤성. 세계가 주목하는 두 천재가 만나 선보이는 공연은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제작한 기발한 만남의 결과물이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와 비제의 카르멘 판타지 모음곡 등 클래식음악과 영화주제곡, 탱고, 보사노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성민제, 조윤성 듀오만의 색을 듬뿍 담아 들려줄 예정이다. 

 

베이시스트 성민제는 16세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요한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와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 후 클래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으로 더블베이스 레퍼토리 확장을 시도학고 있다.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은 미국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세계 재즈 거목들의 러브콜을 받는 이 시대 최고의 젊은 재즈 뮤지션으로 꼽힌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그는 허비 행콕, 데이브 그루신, 테렌스 블랜차드, 웨인 쇼터 등 대가들과의 공연을 이어갔으며 국내외의 재즈페스티벌에 지속적으로 초청받으며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정보>
1. 공연 명: 2017 신나는 예술여행 - 성민제&조윤성 듀오 콘서트
2. 일시/장소: 2017년 6월 15일(목) 저녁7시, 대전광역시 동구청 12층 공연장
3.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4.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복권위원회
5. 주관 : 스테이지원
6. 문의 : 대전동구청 문화공보과 042-251-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