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허태정 유성구청장,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영예

민선 5·6기“사람 중심의 행정”펼쳐, 주민 삶의 질 만족도 조사, 비수도권 1위

작성일 : 2017-06-15 13:41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제6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대상 수상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5일 열린 제6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맞아, 유권자와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선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매년 시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이 공동 주최했다. 

 

유성구는 그동안 ▲건전한 재정 운용으로 전국 최초 “부채제로 도시” 실현 ▲지역 주민 삶의 질 만족도 조사, 비수도권 1위(전국 5위) ▲지방자치단체 종합경쟁력 상승 지수 전국 2위 ▲중부권 최초 “생활임금제” 도입 ▲민선6기 공약 이행률 97% 달성 (2017년 6월 현재) 등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둬왔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 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에 선정되는 등 구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람 사는 도시·세대가 공감하는 행복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해 왔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민선5·6기 7년간 함께 한 700여 공직자들의 노력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것으로 어떠한 상보다 값지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데 변함없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올해 6회째로 기초·광역자치단체장, 기초·광역자치단체의회의원, 국회의원, 5개 분야로 공약실천과 정책추진, 선거구민과의 소통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남긴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정치/ 행정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