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요한복음15장 1~2절)

예수님은 당신을 참 포도나무라 하셨습니다.
참이라는 것은 진실 되고 거짓이 없다는 뜻으로 예수님은 하늘로서 내려오시고 또한 인자 외에는 하늘로 올리운 이가 없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수님의 말씀만이 진실하시고 참된 생명의 말씀이며 하나님은 농부라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과 하나님이 같은 분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한 비유로 설명하신 것입니다.
육신의 아버지와 아들이 생명은 같지만 엄연히 신분이 다르고 또한 아버지와 아들을 같다고 얘기할 수 없듯이 하나님과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은 당신을 참 포도나무요 하나님을 농부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만이 과실을 맺을 수 있고 그 자를 깨끗케 하신다 말씀하십니다.
포도나무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음같이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이 되어야 생명의 말씀인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의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3절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 예수님이 일러주신 말씀으로 깨끗해졌다 하십니다. 요한복음 20장 21~23절로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예수님은 하나님이 당신을 보내신 것같이 예수님도 예수님의 종을 보내시고 종들에게 성령을 받으라 하시며 일러주신 말씀으로 깨끗케 하라고 종들에게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기에 거룩한 예수님의 말씀이 곧 성령이요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죄를 사하고 영혼을 깨끗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15장 4절 "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예수님 말씀으로 살아 갈 때 예수님은 우리 마음 가운데 거하십니다. 포도나무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과실이 없는 것처럼 예수님 말씀으로 살지 아니하고 예수님을 떠난다면 생명의 말씀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5절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는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로서 영원한 생명을 주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참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는 많은 포도송이를 내지만 예수님 말씀으로 살지 않는 자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떠나 살면 영원한 생명도 천국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가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고 회개하여 예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만이 예수님은 우리 마음 안에 영원토록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매일 인터넷 영시예배안내 (23:50~00:10) 유튜브 (검색창-예수말씀실천교회) 문의 전화 010-3573-7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