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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76

예수님의 종이 예수님의 아들들에게 세례를 주는 것이 의를 이루는 것이다.

작성일 : 2025-07-31 14:47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 마태복음 28장 18~19절 )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모든 권세를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예수님이 받으신 것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오셔서 혈혈단신 모든 것을 버리고 아무 소유 없이 가신 예수님은 여우도 굴이 있고 새들도 집이 있건만 인자는 머리 둘 곳 없이 고난의 길을 가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만 의지하고 빈손으로 가야만이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모진 고난과 험난한 여정을 마치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당신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성경 곳곳에 예수님은 권세를 받으셨다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2절에는 “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 이로소이다. ”  다스리는 권세는 인생들의 모든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장하는 것으로 예수님 당시는 하나님이 권세를 가지고 계셨지만 이제는 예수님이 권세를 가지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계명을 지키면 내 친구라 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신 예수님은 예수님 계명의 말씀을 지키는 자들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 죽으신 것이지 모든 자를 위해서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육신을 죽이고 영혼까지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예수님을 마땅히 두려워하라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알려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말씀하십니다. 

 

요단강에서 세례요한이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고 있을 때 예수님은 오셔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자 나왔습니다. 

 

요한이 말하길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님은  “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에게 세례를 준 것처럼 예수님의 종이 예수님의 아들들에게 세례를 주는 것이 예수님의 의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강 요단강인 예수님 말씀의 물로 예수님의 종이 예수님의 아들들에게 죄사함의 세례를 주는 것이 마지막 때에 마땅히 해야 할 큰 일입니다.  


예수님은 “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 ( 요한복음 20장 23절 ) 말씀하시며 제자들에게 예수님께 온 모든 자의 죄를 사하는 권세 즉 영적인 세례를 주라고 지상명령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명령하신 세례를 예수님이 일러주신 말씀으로 예배 때에 죄를 사해주면 그것이 모든 의를 이루는 합당한 일이요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20절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예수님이 분부한 모든 것은 사복음 예수님 말씀으로 예수님이 선생님이 되시어 가르치셨고 세례를 주라고 명령하신 것처럼 영적인 죄를 사하는 기도를 할 때 깨끗함을 받은 자들 마음에 예수님은 이 땅에 예수님 말씀으로 강림하시어 세상 끝날까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있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믿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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