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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82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 뜨거운 마음과 사랑을 드리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다.

작성일 : 2025-09-11 09:03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 ( 계 3장 15절 )


예수님은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 받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의 모든 행위를 알고 계신 분이시며 생사화복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다.

 

선악 간에 행위를 다 알고 계신 예수님은 우리의 신앙생활이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없어 버린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은 너무나도 좋은 것이지만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자들이 예수님의 맛을 잃어버리면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버림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예수님의 자녀들의 행함과 모습이 뜨거운 예수님의 모습이 나와야 만이 그가 소금의 짠맛인 예수님의 맛이 나오는 자들인 것입니다.


16절 “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 사람의 몸이 뜨겁지 아니하고 적정한 염분이 없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병은 자연스럽게 찾아오게 되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도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뜨겁지 아니하고 예수님의 맛이 떨어진다면 영혼이 병이 들어 믿음이 떨어지게 되있는 것입니다.

 

미지근하다는 것은 예수님께 대한 신앙생활이 미지근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이 나오지 아니하고 세상 적이고 인간적인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한다면 이러한 모습은 사라지고 뜨거운 열정과 첫사랑의 설렘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물들을 보면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강아지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 한 주인만을 섬기고 충성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강아지를 사랑합니다.

 

우리네 인생도 자신의 자녀들에게 많은 애정과 사랑을 쏟아붓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 뜨거운 마음과 사랑을 드릴 때 그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여 변치 않는 믿음을 예수님께 보여드리는 자인 것입니다. 

 


17절 “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  이것도 저것도 아닌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스스로 생각하기를 부족한 것이 없다 생각하나 예수님이 보시기에는 네 영혼이 고단하고 불쌍하며 영혼이 가난하고 영적인 눈이 멀어서 부끄러운 수치를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대한 믿음은 뜨거 움과 소금의 맛을 내야 유지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혼이 병이 들어 어려움이 오는데 영혼의 가난함과 영혼의 눈이 멀어  영혼의 수치를 알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18절 “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예수님 말씀의 불로 연단한 금 같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혼은 부요함을 얻습니다. 또한 예수님 거룩한 말씀으로만이 희고 깨끗한 마음을 입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예배를 통하여 금 같은 믿음과 흰옷을 입어 우리 영혼의 부끄러움은 가릴 수 있는 것입니다.

 

19절 “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기에 매를 대듯이 예수님도 예수님의 자녀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그에게 책망하여 징계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려움과 고난은 나에 미지근함을 깨우쳐 주기위해서 있는 것이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예수님께 열심을 내고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20절 “ 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 마음문 앞에서 모든 자에게 두드리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음성인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면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가 되어 더불어 먹는 역사가 지금도 일어나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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