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 ( 마태복음 24장 32~33절 )
예수님은 이 땅의 것을 가지고 비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특별히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우라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는 열매처럼 보이는 것이 꽃받침이고 열매 안에 꽃이 있는 신기한 과일나무입니다.
무화과 열매는 7월에서 9월 가장 뜨거운 여름에 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로 오시면서 가장 낮고 더러운 곳에서 태어나셨고 3년의 공생애를 통해서 아무 소유 없이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보잘 것 없고 볼품없는 예수님의 모습은 무화과나무와 같은 모습이지만 그 분의 말씀 속에 가장 아름다운 열매인 예수님의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생명이 나타나는 때가 예수님께 대한 우리의 믿음이 뜨거운 여름일 때 예수님의 온전한 모습이 나온 다는 것을 무화과나무로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도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뜨거운 사랑을 나눌 때 사람의 생명을 잉태합니다. 예수님의 자녀도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때 예수님의 생명이 임하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는 또한 구약의 율법을 상징합니다. 구약의 율법을 통해서 믿음이 뜨거워질 수 있는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율법은 곧 십계명인데 십계명의 첫 번째가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던 때에는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섬기고 마음에 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께 가는 길이요 예수님 말씀이 참된 진리요 예수님이 생명이시기 때문에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만을 마음에 두고 섬기고 살아가는 것이 이 시대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첫 번째 계명인 것입니다.
첫 번째 계명을 지키면 나머지 아홉 가지 계명을 잘 지켜서 뜨거운 믿음으로 달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숨겨진 이러한 일을 보게 되면 예수님이 세상에 오실 때가 가까운 줄 알라는 것입니다.
34~35절 “ 내가 진실로 저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
지금 우리가 살아있는 이 시대에 다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예수님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는다 하십니다.
예수님 말씀은 천국의 법이요 영생의 말씀이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36절 “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마지막 때는 오직 예수님만이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국 왕이시고 하나님은 상왕이십니다.
이 땅의 왕도 아버지가 아들에게 모든 왕권을 물려주면 아버지는 상왕으로 물러나 아들이 나라를 다스리듯이 하나님은 예수님께 모든 권세를 주셨기 때문에 아들 예수님이 이 땅을 다스리시고 예수님이 그날과 그 때를 아시는 것입니다.
37절 “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노아의 때에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마음의 생각이 악함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창조한 모든 사람을 지면에서 쓸어버리기로 작정하십니다.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자로 그에게 잣나무로 방주를 지으라 명령하십니다.
노아의 방주는 구원의 방주로서 잣나무로 방주를 지었다는 것이 비밀입니다.
많은 나무 중에 열매 맺는 나무로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것은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 영혼구원의 방주를 지어야 하는데 특별히 예수님을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입에 열매가 나오는 자를 통해서 예수님의 교회요 구원의 방주를 예수님의 명령하신대로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때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임한 것처럼 예수님도 예수님이 세우시는 예수님의 교회에 임하시겠다는 것입니다 .
38~39절 “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 사십 주야를 비가 내려 홍수로 사람들이 죽어가면서도 하나님의 심판을 깨닫지 못했듯이 지금 이 시대 기독교인들도 말씀의 홍수로 인해 영혼이 죽어가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말씀만이 구원이 있고 생명이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40절 “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 예수님이 말씀하신 밭은 마음 밭입니다.
한 사람은 사람의 마음 밭이요 한사람은 예수님의 마음 밭에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의 법인 예수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고 섬기고 살아간다면 그가 예수님의 마음 밭이요 예수님 오시는 날 영원한 천국에 데려감을 당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 말씀이 아닌 다른 교훈을 마음 가운데 있게 한다면 그는 버려둠을 당하는 것입니다.
41절 “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 매를 갈고 있다는 것은 똑같이 음식을 만드는데 한 사람은 썩는 양식을 만들고 있고 한 사람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인 예수님의 말씀의 양식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요 하나님이 인정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야 만이 영원한 천국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 밭이 되기 위해서는 구원의 방주 곧 예수님의 명령하신대로 세우신 교회에서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인 예수님의 말씀만을 먹고 마시고 예수님을 만나야 만이 거룩한 예수님의 마음으로 변화되는 것이며 그들이 천국에 올라가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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