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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192

좋은 땅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 말씀으로 사람의 마음이 변화된 자들이다. 새창으로 읽기

작성일 : 2025-11-20 13:55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자의 아들들이요 ” ( 마태복음 13장 37~38절 )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하셨습니다.

 

농부가 씨를 땅에 뿌리는 것처럼 예수님이 이 천여 년전 천국의 아들들이 되는 좋은 생명의 씨를 뿌리셨습니다.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압니다. 농사의 기본은 땅을 먼저 갈아엎고 그리고 거름을 주어 땅심을 키운 후 그곳에다 씨를 뿌립니다.

 

갖은 노력과 헌신으로 땅에서 나오는 것들로 농부는 수확의 기쁨을 누립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예수님의 자녀들을 기르기 원하시는데 사람은 흙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우리 마음 밭을 가는데 있어 영적으로 예수님 말씀의 쟁기로 갈아엎어야 하며 예수님 말씀의 거름을 주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힘을 길러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 밭으로 변화된 밭에다가 예수님의 좋은 씨를 뿌려야 만이 그것이 자라서 예수의 싹이 보이고 이삭에 충실한 예수님의 알곡들이 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상속자들이 길러지고 예수님의 온전한 알곡들이 나타날 때 천국 농사는 영적이 풍년이 드는 것이요 씨를 뿌리신 예수님은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사람 마음 밭을 가는데 있어 예수님 말씀의 쟁기만큼 좋은 말씀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판단하여도 그 판단이 참되니 아버지와 함께 함이라 하셨습니다. 사람은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판단하려고 합니다.

 

그 마음을 갈아엎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말씀과 함께 하여 판단한다면 그 판단은 참된 판단이요 사람의 마음 밭이 예수님의 마음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알곡과 가라지는 똑같이 논에서 자라는데 생김새는 서로 비슷하나 다른 것이 있습니다.

 

알곡은 열매가 있고 가라지는 열매가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의 아들들은 예수님 말씀의 열매가 입에서 나오는 자들이요 가라지는 예수님의 말씀이 나오지 않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라지는 누구인가 알아야 합니다. “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 (마13장 18~19절)

 

천국 말씀인 예수님 말씀을 듣기는 들었다는 것입니다.

 

즉 마음 밭에 예수님의 좋은 씨가 뿌려졌지만 길가 같은 완악한 사람의 마음으로 그대로 있기 때문에 예수님 말씀이 마음가운데 있을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길옆에는 수많은 잡초들이 있습니다.

 

알곡이 되는 예수님의 말씀이 잡초에 떨어진다면 이미 자리 잡고 있는 잡초들 때문에 알곡이 되는 좋은 씨는 자랄 수 없는 것입니다. 


“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 (마13장 20~21절)

 

돌밭 같은 마음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아무도 제어할 수 없는 돌짝같은 마음입니다. 돌같은 마음일지라도 예수님의 말씀으로 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뿌리가 내리지 못한다면 환난과 핍박이 오면 믿음도 무너지고 천국에 대한 소망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의 마음인 것입니다.

 

“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 (마13장 22절) 가시떨기 같은 사람의 마음에 좋은 씨인 예수님의 말씀이 떨어졌지만 사는 동안 세상의 염려와 돈의 유혹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이 막혀 이삭에 충실한 알곡으로 결실치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길가에 뿌리우고 돌밭에 뿌리우고 가시떨기에 뿌리운 사람의 마음은 가라지요 악한 자의 아들들인 것입니다.

 

“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 (마13장 23절) 좋은 땅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 말씀으로 사람의 마음이 변화된 자들입니다.

 

영생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면 결실하여 많은 예수님의 말씀의 열매가 입에서 나오게 되있습니다.

 

입만 열면 거룩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나오는 자 그가 바로 천국의 아들들인 예수님의 아들들이요 그들이 예수님나라를 상속받는 왕의 아들들인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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