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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202

믿음이 뜨거워야 예수님의 생명이 산다.

작성일 : 2026-01-29 09:57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늗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  ( 마태복음 24장 32~33절 )


무화과 나무는 7월과 9월 사이 가장 뜨거울 때 열매가 익어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수님은 아름다운 열매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운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화과 나무의 열매는 볼품이 없지만 더울 때 열매가 나오듯이 우리 사람도 믿음이 뜨거워야 만이 예수님의 아름다운 열매가 입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속에서 뜨거운 믿음을 배워야 합니다.

 

솔로몬왕 앞에 두 계집종이 왔습니다. 한 계집종이 말하기를  내가 아이를 낳고 또 다른 계집종도 이 틀상간에 아이를 낳았는데 저가 잠을 자다 실수로 아이에 누워 아이가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를 내가 잠든 사이에 내 아들과 바꿔놓았으니 이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하며 죽은 아이가 저 계집종의 아들이고 산 아들이 내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솔로몬 왕이 말하기를 칼을 가져오라 하면서 산 아들을 반을 나눠서 두 엄마에게 주라고 명령합니다. 그 때 산 아들의 어미가 마음에 불붙는듯 하여 저 아이를 죽이지 마옵시고 아들을 계집종에게 주라고 말합니다.

 

솔로몬 왕이 판결하기를 아이를 죽이지 말라고 한 여인에게 그 아들을 주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생명인데 특별히 우리들도 마음안에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자들입니다.

 

아들이 죽게 되었을 때 불붙는 마음이 있어 살리고자 하는 어미의 마음을 왕이 보시고 아들도 살고 어미도 살았다는 것이 비밀인 것입니다.

 

우리 안에 예수님의 생명이 죽게 되었을 때 나의 육신의 생각을 포기하고 예수님의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이 있을 때 영도 살고 육도 사는 역사가 있다는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37절 “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노아의 때는 사람이 천년 가까이 살때인데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세상을 쓸어버리기로 작정하십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잣나무로 방주를 지으라 하시고 역청으로 그 안팎을 칠하라 하십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대로 방주를 짓고 짐승들과 자신의 가족 여덟명이 들어간 후 사십주야로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땅에서 물이 솟아났습니다.

 

예수님은 노아의 때와 같이 예수님도 그렇게 임하시겠다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으로 노아가 방주를 지은 것처럼 마지막 때에 구원의 방주를 지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신다 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보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했듯이 그 고백이 반석이요 반석위에 예수님의 교회를 지어야 만이 그것이 구원의 방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38~39절 “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에 지어진 방주에서 만이 먹고 마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명령하신 예수님의 교회에서 영혼의 양식을 먹고 마셔야 하고 영원한 생명은 잉태가 되는 것입니다.

 

노아의 때 홍수속에 사람들이 죽어가면서도 왜 죽어가는지 모르듯이 이제는 말씀의 홍수가 일어나 영혼이 죽어가면서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구원의 방주에서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40~41절 “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 똑같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지라도 사람의 마음 밭이 예수님의 마음 밭이 된자들은 예수님을 만날수 있지만 사람의 교훈으로 가득한 마음밭을 가진 자는 예수님을 만날수 없는 것입니다.

 

매를 갈고 있다는 것은 음식을 만들고 있는데 특별히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만들어야 합니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할 때 우리는 구원의 놀라운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에 예수님의 마음밭이 되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하는 자가 되야 예수님 오실 때 모두다 들림받는 다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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