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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203

예수님의 택한 자녀들은 영적인 유월절을 예수님과 함께 기념해야 한다.

작성일 : 2026-02-05 11:23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 누가복음 22장 15절 )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에 예수님은 유대인의 최대명절인 유월절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잡수시기를 원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유월절 날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나오기 전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으로 흠이 없는 양을 잡아 그 피를 좌우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먹되 내장과 뼈까지 먹으며 아울러 쓴 나물과 무교병을 함께 먹으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눈으로 보면 이스라엘의 고난의 역사로 볼 수 있지만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의 눈으로 본다면 이야기 속에 깊은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행하셨던 일들을 통해서 마지막 음란하고 악한 세대에 구약에 10가지 재앙 속에 영적환란이 숨겨져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기 전에 첫 번째 재앙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세상에 있는 물이 피가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물에서 악취가 나고 사람들이 물마시기를 싫어했다고 말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세상의 물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말씀의 교훈으로 양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썩은 물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셨기에 예수님의 마음에서 나오는 예수님 말씀의 물만이 깨끗한 말씀이요 그 말씀만을 먹어야 사는 것입니다. 

 

두 번째 재앙은 그 물에서 개구리가 올라와서 모든 떡 반죽 그릇에까지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말씀은 뱀의 먹이 곧 마귀의 교훈이 되어서 지금 이 시대 말씀을 전하는 강대상까지 그 교훈이 올라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세 번째 재앙은 티끌이 이가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이 는 사람의 몸에 붙어 피를 빨아먹고 살아갑니다. 생명의 말씀도 아닌 거짓교훈을 가지고 성도들을 모아 그들에게 빌붙어 영혼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자들이 이 같은 자들인 것입니다. 

 

네 번째 재앙은 파리가 가득하다. 파리는 더러운 곳을 좋아합니다. 물이 변해 피가 되고 그 물에서 개구리가 올라오고 이가 가득한 애굽땅 곧 세상은 더러운 죄악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고센땅 택한 민족이 있는 곳에는 파리가 없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의 택한 자녀가 있는 거룩한 영적인 고센 땅에는 깨끗함과 평안함이 가득한 것입니다. 

 

다섯 번째 재앙은 생축의 죽음입니다. 이스라엘의 생축과 애굽의 생축을 구별하는데 이스라엘 자손에 속한 것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고 애굽의 있는 생축은 모두 죽었다는 것이 비밀입니다. 

 

오직 예수님께 속한 자만이 사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로 독종이 발하는 재앙이었습니다. 재를 가지고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모든 사람과 육축에서 독종이 발했습니다. 애굽땅에 일어나는 재앙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치료할 수 없는 영적인 독종이 지금도 똑같이 세상에 있는 자에게 발하는 것입니다. 


일곱째 재앙은 애굽땅에 우박이 내렸습니다. 사람이 우박을 맞으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성령의 단비인 예수님 말씀이 내려야 하는데 사람들이 말씀을 변질시키므로 비가 우박이 되어 세상에 있는 모든 자를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고센 땅에는 우박이 없는 것처럼 예수님의 택한 자녀가 있는 곳은 죽음이 없고 영원한 생명만이 있는 것입니다. 여덟 번째 재앙은 메뚜기 재앙이 일어납니다. 


우박으로 인해 겨우 남아있던 풀들을 메뚜기가 다 먹어치워버립니다. 

 

이 시대 수많은 거짓 종들이 일어나 푸른 초장인 예수님말씀을 다 갉아먹는 다는 것입니다. 아홉 번째 재앙은 흑암이 땅에 임하더라. 어둔 죄악 길에 목자 없는 양같이 무엇이 길이고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생명인지 모르는 시대가 된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고센 땅에는 광명이 가득한 것처럼 영적인 고센 땅에는 예수님 말씀의 빛이 가득한 것입니다. 마지막 처음 난 것의 죽음이 있기 전에 유월절을 기념하라고 하나님은 명령하십니다. 


이스라엘 택한 백성들이 유월절을 기념한 것처럼 이제 예수님의 택한 자녀들도 영적인 유월절을 기념해야 합니다. 


장자의 죽음은 지금의 천국의 소망인 예수님께 대한 소망이요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죽어가는 이때에 예수님 말씀의 피를 마음가운데 바르고 흠이 없는 양고기인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도 버리지 말고 먹어야 하며 쓴 나물이요 무교병인 예수님의 말씀만을 먹어야 우리는 영적재앙을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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