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같고 종이 주인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 ( 마태복음 10장 24~25절 )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으로 사는 자가 진정으로 예수님께 배우는 자요 참된 이치이신 예수님 말씀을 아는 것이며 그가 천국의 자유함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 배우고자 하는 예수님의 자녀는 생명을 주신 분 앞에 낮아져야 합니다.
이 땅에 부모님보다 내가 높을 수가 없듯이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 앞에 겸손할 때 예수님이 우리를 높여주시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영원한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귀신의 왕이라 비아냥거리며 무시한 것처럼 예수님의 자녀들도 똑같이 핍박과 구박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예수님의 종은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종들은 예수님의 기뻐하시는 일 곧 예수님 말씀을 올바로 증거할 때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26절 “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두려워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어 이천 여 년 동안 감추어진 예수님의 마음을 드러내시고 숨겨져 있는 예수님의 깊은 마음을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28절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이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시는 자로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들 예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29절 “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 예수님이 심판하는 권세가 있기 때문에 참새 한 마리 죽고 사는 것도 예수님의 허락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죽은 열여덟 명이 죄가 있어서 죽은 것이 아니라 하시며 너희도 회개치 아니하면 이와 같이 망한다 하셨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 사고들은 예수님이 허락지 아니하시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일들을 보고서 우리는 인간적인 마음에서 돌이켜 예수님의 마음으로 돌이키는 회개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진정한 회개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억나고 생각나서 마음속 중심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30~31절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 사랑인지를 예수님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위하여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하여 안식일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와 이 땅에 모든 것들은 예수님의 사람을 위하여 있으니 참새보다 귀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32~33절 “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
사람 앞에서 생명을 주신 분을 시인한다는 것은 생명을 주신 분을 마음으로 공경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키가 작은데다 등이 굽은 꼽추의 장애를 가지신 분이 우여곡절 끝에 결혼을 했는데 아이까지 낳았지만 아내가 도망 갔습니다.
그 아버지는 말로 다할 수 없는 고생을 하면서 아들을 잘키웠습니다.
아들이 장성해서 프로 배구 선수가 됐는데 어느 날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왜 제가 하는 경기에 안 오셔요 아버지가 대답하기를 내가 거기 가도 되겠니 했지만 아들은 말하기를 당연히 아버지가 경기장에 오셔야지요 그래야 제가 경기를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들은 아버지가 창피한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누구에게라도 자랑할 수 있는 아버지라 생각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예수님을 아버지라 시인하고 자랑하면 예수님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당신의 아들이라 자랑하실 것이요 그가 진정한 천국의 상속자들인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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