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 ( 요한계시록 3장 15절 )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 달리시어 돌아가시고 삼 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들에게 모든 것을 보이시고 당신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부활절은 예수님이 다시 사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며 이날에는 많은 교회에서 계란을 준비합니다.
우리는 계란을 통해서도 예수님이 주시는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계란은 어미닭이 21일간 품고 37.5의 온도가 유지 되어야 병아리가 부화 되어 나옵니다.
어미 닭의 품은 곧 우리 예수님의 품이며 예수님 말씀의 품안에서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느끼고 때와 기한이 되면 예수님의 생명은 온전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암탉이 날개 아래 병아리를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다 말씀하셨습니다. 암탉은 예수님이시고 날개는 예수님 말씀의 날개요 그 날개 아래 병아리는 예수님의 자녀들인 것입니다.
암탉의 품안에 있는 자녀의 모든 행위를 아시는 예수님은 뜨거운 믿음이 되기를 원하고 원하십니다.
16절 “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 예수님은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한 데서 왔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자녀들의 말은 곧 믿음으로부터 나오고 믿음이 뜨거 우면 예수님의 말씀이 나오지만 믿음이 미지근한 자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악한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체험한 자는 예수님께 향한 뜨거운 믿음으로 달려가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17절 “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족한 것이 없다 할지라도 예수님 보시기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뜨겁지 못하면 고난이 있는 것입니다. 생명을 주신 아버지를 떠나 사는 자식은 고생문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예수님을 떠난 자녀는 어려움이 오는 것입니다.
탕자가 아버지를 떠났더니 돼지나 먹는 쥐엄 열매를 먹고자 하되 그것조차도 주는 자가 없듯이 가난해서 생명의 양식을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그 아들의 처지가 얼마나 불쌍합니까 예수님은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눈이 멀어서 즉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미지근하면 영적인 소경이 되어서 가는 길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모님 앞에서는 벌거벗을 지라도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떠나 살면 영적인 수치가 드러나게 되있는 것입니다.
18절 “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발라 보게 하라 ”
영적인 어려움과 고난을 해결 받는 방법은 오직 예수님말씀의 불로 연단한 변치 않는 금 같은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면 됩니다. 탕자가 아버지께 나는 죄인입니다 낮아지고 회개의 마음으로 왔더니 아버지는 가장 좋은 옷을 내어줍니다.
예수님께 나올 때는 돌이키고 뉘우치는 마음으로 나오면 예수님 말씀의 흰옷인 예수님의 마음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소경에 눈에 발라주고 실로암 못에 가서 눈을 씻었더니 소경이 눈을 떴습니다.
예수님 말씀의 안약을 우리 마음에 바르면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영적 어려움이 해결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19절 “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 부모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매를 대어 바른길로 가게 하십니다.
예수님도 똑같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회초리를 들어 징계하십니다. 임무를 다한 회초리는 아궁이에 들어가 주인의 집을 뜨뜻하게 하듯이 뜨거운 믿음이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매에 해당하는 마귀의 존재가 있어야 예수님 자녀의 믿음이 뜨거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매를 맞은 자녀는 회개의 역사가 반드시 있고 열심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20절 “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예수님은 인격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환영하는 곳에 들어가십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항상 예수님을 환영했기에 부활하신 후 가장 먼저 갈릴리로 가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뜨거워지려면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반갑게 여기고 환영하는 자들이 되야 합니다. 그에게 예수님은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가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서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뻐 뛰는 역사가 있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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