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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216

예수님은 양의 생명을 주려고 세상에 오셨다.

작성일 : 2026-05-07 11:29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 ( 요10장 7절 )


성전에서 세례요한이 자기에게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어린양이면 하나님은 양으로서 스스로 계신자요 영원한 생명인 양의 생명을 가진 분이십니다.

 

양의 문은 영원한 생명의 문이요 생명의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이 곧 생명의 문인 것입니다.

 

8절 “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 구약시대 많은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사람의 영혼이 깨끗함을 받아야 구원이 있고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보다 먼저 온자들은 사람의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감동을 전했기에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들어갈 수 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셨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낳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올바로 전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양떼들은 오직 양의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만이 들리는 것입니다. 

 

9절 “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 성경의 비밀은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들어가야 구원이 있고 그 속에서 양이 먹을 수 있는 신령한 꼴이 있는 것입니다.

 

십계명 첫 번째는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들어가면 예수님 말씀 외에는 다른 말씀들을 우리 마음가운데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누구의 교훈을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거룩한 성전이 되고 무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전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이면 그곳은 성전이지만 다른 교훈들 사람이 전하는 말들은 받으면 썩은 내 진동하는 무덤이 되는 것입니다.

 

10절 “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세상임금 마귀가 오는 것은 우리를 죽이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하려고 오는 것이지만 천국 임금이신 예수님은 양의 생명인 예수님의 생명을 주시고 더 풍성히 주시려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11~13절 “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 

 

예수님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말씀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생명을 주신 아버지로서 예수님께서는 아들들을 위하여 당신의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고 버리신 것입니다.

 

선한목자와 삯군 목자는 비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한목자의 사명은 양을 돌아보고 양을 위해서 자신의 한 목숨을 던지고 사는 것이요 삯군 목자는 이 땅의 삯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자들입니다.

 

14~15절 “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 예수님은 예수님의 자녀를 아시고 예수님의 자녀도 예수님을 압니다.

 

이 땅에 아버지가 아들을 알고 아들이 자기에게 생명을 준 아버지를 아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낮잠을 자고 있는데 아버지가 한 손을 올리고 잡니다.

 

옆에 있는 아들도 아버지의 아들이 아니랄까봐 똑같이 한 손을 올리고 자는 모습을 보고서 누가 봐도 아버지와 아들이란 것을 아는 것처럼 예수님과 우리사이는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당신 사이를 오해할까봐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아서 왔다고 말씀하시고 나는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설명하십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생명인 양의 생명을 주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자들은 예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마땅한 일인 것입니다.

 

이 땅에 부모님들이 자식을 위해서는 당신의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는 것처럼 예수님도 예수님의 자녀들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것을 생각한다면 예수님의 말씀이 세상 어떠한 것보다 더 소중한 말씀인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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