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육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2+1)」 지원사업 공모

 - 청년 3명 고용하면 최대 6,000만원 지원 -

작성일 : 2017-08-28 11:13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대전지방노동청은 지난 7.22. 국회에서 추경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8.17(목)부터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2+1)」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 시행에 나섰다.

 

 동 사업은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며, 4차 산업혁명 유관업종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업종에서 주요품목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중에,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고 임금수준 및 복지혜택 등 근로조건이 좋아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기업을 예산 범위내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시 한 명분의 임금 전액을 연간 2,000만원 한도로 3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청년 9명을 채용할 경우 기업 당 최대 3명까지 지원도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17.9.7.까지 대전고용복지+센터에 참여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고용보험시스템(www.ei.go.kr)을 통해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신청은 8.28. 이후부터 가능하며, 대전, 금산지역은 대전고용센터,세종고용센터(세종), 공주고용센터(공주), 논산고용센터(논산)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 서식 일체 및 기타 자세한 정보는 대전고용복지+센터 홈페이지(www.work.go.kr/daeje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복수 대전지방노동청장은 “4차 산업혁명 유관업종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업종에서 지역 청년고용창출에 이바지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특히, 대전지역이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사업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