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 ( 마태복음 10장 21절 )
세상에 어느 형제가 형제를 죽게 하며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는 부모가 없듯이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의 마음이 되지 아니하면 알 수가 없는 말씀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었다 하지 말라 잠들었다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잠들었다는 것은 언젠가 깨어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육신의 죽음은 잠든 것이요 진짜 죽음은 영원한 지옥에 떨어져서 나오지 못하는 것이 영적인 죽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사람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우리는 영원한 죽음에 이르지 아니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데 영생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죽는데 내어주는 것입니다.
세상사는 법은 세상 선생으로부터 배워야 하지만 천국에서 영원토록 사는 법은 선생님이신 예수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 천국으로 가는 길은 오직 한길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만이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교훈은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하는 마귀의 교훈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사람들이 전하는 사람의 교훈을 듣는 것이 영적 죽음에 내어 주는 것입니다.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사람이 전하는 교훈 속으로 끌고 가는 것이 죽는데 내어주는 것입니다.
22절 “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란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믿는 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람의 미움을 받지만 그것을 다 견뎌내야 만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37절 “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듣습니다.
예수님보다 세상 부모님을 더 사랑하고 아들과 딸을 더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말씀보다 세상 부모님과 자식의 말을 먼저 듣는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에덴동산에 아담은 하와를 가리켜 내살 중의 살이요 뼈 중에 뼈로다 말하며 사랑했습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는 뱀의 말을 하와가 들었을 때 지혜롭기도 하고 탐스럽기도 하고 먹음직도 한 과일로 보였습니다.
선악과를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함으로 인해 그들은 에덴에서 쫓겨났습니다.
아담은 아내를 사랑했기 때문에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무시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가족으로부터 오는 시험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의 원수가 집안 식구라 하신 것입니다. 마귀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시험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길에 있어 내 아내와 자식과 부모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영원한 천국 가는 길 만큼은 누구의 말보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더 사랑해야 그가 합당한자요 믿음이 큰 자란 사실입니다.
38절 “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 자기 뜻대로 맘대로 살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그 험한 십자가를 지시며 우리들에게 십자가를 지신 본을 보이셨습니다.
이 잔을 마시지 않으면 안 됩니까 그러나 아버지의 뜻이어든 내가 이 잔을 마시겠나이다. 하시며 인간적인 마음을 죽이시고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셨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시고 천국 임금의 자리에 오르신 것처럼 우리들도 내 마음과 내 생각은 싫지만 예수님의 뜻이라면 예수님 말씀의 십자가를 지겠나이다 하며 나의 생각과 마음을 말씀의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예수님의 합당하심을 입은 자요 그가 천국 왕의 자리를 물려받는 예수님의 자녀들인 것입니다.
39절 “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 이 땅에서 자신의 한 평생을 자신을 위해 사는 자는 구원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마음을 두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명령에 죽기까지 순종하셨기에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은 자신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을 위하여 살겠다는 각오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만이 영원한 구원이 있고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이유로 미움을 받지만 끝까지 견딜 수 있는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세상 어떠한 사람보다 귀히 여기고 예수님의 뜻과 마음대로 살겠다고 작정하며 예수님을 위해 살겠다는 일념으로 달려간다면 세상 끝날 까지 견딜 수 있는 인내와 믿음을 예수님이 주시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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