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항상 함께 하여 그 나라를 상속받는 왕의 자녀들이 되자.
작성일 : 2026-07-23 09:54 작성자 : 한경범 (ccsidae01@gmail.com)
“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
( 누가복음 22장 28~29저 )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를 하시고 땅에 짐승과 모든 만물들을 다스리게 하려고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특별히 에덴동산에 사람을 두어 다스리게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만물을 다스릴만한 자들인가 보려고 뱀을 통해 시험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지만 뱀이 와서 하와에게 그것을 먹으면 하나님같이 눈이 밝아 하나님같이 선악을 알게 된다는 말을 하와가 듣고 마음에 받아들이는 순간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하여 선악과를 따먹고 함께한 아담에게도 먹게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시험에 떨어졌기에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사라지고 악한 마귀의 마음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하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나니 아버지의 하시는 그것을 보고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시험하신 것처럼 아들 예수님도 그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예수님의 자녀들을 시험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어떤 시험을 하느냐 예수님 명령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가 순종하지 않는가를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하나님의 생명이 육체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 만이 우리의 생명이 예수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욥의 시험은 우리들에게 큰 교훈이 됩니다. 하나님께 사단이 찾아와 욥을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욥을 축복하시므로 그가 하나님을 따르고 있으니 만약에 저를 친다면 하나님을 욕하며 떠날 것이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의 소유물을 네 손에 붙이노니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그 후 욥의 자녀들이 죽고 그의 재산을 잃어버리지만 욥은 범죄하지 아니하고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했습니다.
두 번째 시험이 오는데 사단이 이번에는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면 주를 욕하겠나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니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그 후에 욥은 온 몸에 악창으로 인해 기와로 등을 긁고 있는 모습을 부인이 보고 하나님의 욕하고 죽으라고 말합니다.
욥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않겠느냐 하며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한 것이라 말씀하셨기에 욥의 시험을 통해서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도 이러한 시험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마10장21~22절) 말씀했습니다.
구약에서는 육체의 죽음이 있었지만 예수님이 말씀하신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는 것은 영혼의 죽음을 말씀하시는 것이며 영생의 말씀 곧 예수님의 말씀으로 오지 않는 자들은 영혼이 죽는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욥의 몸을 쳤다는 것은 이 시대에 우리 마음을 쳐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변하는가 변하지 않는가를 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이들에게 미움을 받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사단이 욥의 몸을 친 것처럼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들이 원수 마귀요 사단인 것입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고자 할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끝까지 견디는 예수그리스도의 인내를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영원한 나라를 받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아들들인 우리들도 예수님의 명령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 만이 그 나라를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국 왕으로 승리하셨습니다. 천국왕의 자녀들도 왕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옮겨야 이 땅에서 끝까지 견뎌내는 자가 되는 것이며 그들이 천국 왕들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나라에서 예수님의 상에서 먹고 마시는 자리가 있고 열두지파를 다스리는 왕의 자리가 있다고 말씀하셨으니 예수님과 항상 함께 한 자들이 되어 예수님이 주시는 열두 지파를 다스리는 왕의 자리에 앉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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