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 마태복음 9장 13절 )
예수님의 마음은 긍휼을 원하시고 제사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이 여김을 받는다고 예수님은 말씀했습니다.
긍휼히 여긴다는 것은 다른 말로 불쌍히 여기는 것이요 불쌍히 여기는 것은 가엾고 딱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치료할 수 없는 병에 걸려 죽어가는 사람이 세상에서 불쌍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에 입장에서 불쌍한 사람은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영적인 병인 죄로 말미암아 죽어가는 자가 가장 불쌍한 사람이요 그런 자를 예수님은 도와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구약에는 돌단을 쌓아 소나 양을 잡아서 제사장이 제사를 드리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사함 받고 갈 길을 지도함 받고 복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성막의 휘장이 찢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이제까지의 제사는 사라지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예배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원하시는 제사 즉 예배는 긍휼이 여기는 예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물을 태우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사라진 것처럼 예배 때에 예수님 말씀의 불로 죄를 사해주면 예수님의 자녀들의 죄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말씀으로 제자들에게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특별히 예수님께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 예수님 말씀의 불로 죄를 사해 주는 것이 예수님의 원하는 바요 그것이 불쌍히 여기는 제사요 예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긍휼히 여기는 예배가 엄청나게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께 수많은 무리들이 왔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말씀하시며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제자들이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 마리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가지고 축사하시고 제자들이 그것을 나눠주어 많은 무리가 먹고도 남았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예배 때에 불쌍히 여기는 것은 제자들이 가지고 있는 물고기와 떡은 곧 예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예수님께서 축복하시면 많은 이들에게 생명의 양식인 예수님의 말씀을 나눠주고도 남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긍휼을 원하십니다.
예수님께 온 자는 한 사람도 영혼의 굶주림이 없이 영혼의 만족함을 누린다는 것을 예수님은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많은 무리로 인해 예수님의 지나가심을 들은 소경들이 예수님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소리높여 외칩니다.
예수님께서 소경에게 말하길 내가 네게 무엇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니 소경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어둔 죄악 길에서 목자 없는 양같이 방황하던 영적으로 소경이요 죄인들이었습니다.
소망 없는 이 세상살이에 예수님의 소식을 들은 우리들은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하고 원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손으로 소경의 눈을 만지신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의 손 즉 예수님의 종을 만나야 만이 영적인 병을 치료함 받아 거룩하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눈이 밝아졌다는 것은 마음이 밝아진 것이요 영혼의 의원이신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영혼의 병이 치료함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무덤사이에 군대 귀신들린 자를 만납니다.
군대 귀신 들린 자는 말하기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예수님께서는 군대 귀신 들린 자에게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말씀한마디에 귀신이 떠나가고 그의 정신이 온전해졌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긴 것을 친속에게 고하라 하셨습니다.
세상교훈 중 이것도 저것도 다 좋다고 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군대 귀신들린 죄인입니다.
그러한 죄인이 예수님을 만나면 마음 안에 더러운 영적 교훈들은 사라지고 예수님의 온전한 정신이 되어 예수님을 따르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긍휼히 여기는 예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 말씀의 불로 죄사함을 받고 예수님 말씀의 떡과 물고기를 마음껏 먹음으로 영혼의 만족함을 누리고 예수님을 만나기 원하는 자들의 영적인 눈을 뜨게 하시고 수많은 교훈으로 인하여 예수님과 상관이 없는 자들도 예수님께 나온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마음 안에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는 모든 역사가 긍휼히 여기는 예배요 그것을 예수님은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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