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 요한복음 5장 19절 )
예수님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시고 그와 같이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구약에 애굽을 나와 마실 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 이른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을 공박합니다.
우리가 애굽에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너희가 황량한 광야로 이끌어 이 고생을 하게 만드냐고 불평불만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지팡이를 가지고 너희는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네가 그 반석에게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울찌니라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가지고 회중 앞에 서서 그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면 되는데 모세는 지팡이를 가지고 반석을 두 번 치는 실수를 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이 총회는 약속한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도 하나님께서 하신 것처럼 똑같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이 시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수님의 종으로서 예수님 명령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해야 하는데 지팡이로 반석을 때리는 것처럼 이 시대 예수님의 말씀을 변질시켜서 자신의 생각을 첨가하여 함부로 전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기는커녕 예수님을 무시하는 것이기에 그들의 말을 들은 모든 자들은 가나안 땅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명령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야 생수가 끊임없이 솟아나는 샘물처럼 예수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은 예수님 말씀의 물로 인하여 끊임없는 기쁨의 샘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22~23절 “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권세를 아들에게 맡기신 것은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같이 예수님을 공경하게 하려고 심판의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공경이라는 것은 받들어 모시는 것이요 효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항상 모시고 다니시기 때문에 효자 중에 효자이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그가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다 말씀셨습니다.
그러므로 공경이란 곧 생명을 주신 분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 예수님으로 인하여 영원토록 기쁨을 얻으시는데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을 공경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유일하신 기쁨을 빼앗는 것이요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방법은 예수님을 공경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공경하는 것입니다.
24절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예수님을 공경하는 방법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마음까지 기쁨을 드리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는 자가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임금이 심판을 받았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의 자녀는 천국임금의 자녀이기 때문에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고 죽을 수밖에 없던 인생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자들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에 하나님을 공경하는 방법은 독생자 예수님을 공경해야 합니다.
영원한 생명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함이요 공경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마음까지 기쁘게 해드리고 공경하는 것임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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