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 ” ( 누가복음 12장 22~23절 )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육적인 말씀이 아니라 마음에 관한 말씀이요 세상에 주신 예수님의 생명에 관한 말씀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어떤 옷을 입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목숨이 음식보다 중요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요합니다.
이 땅의 삶은 염려가 끊임없이 찾아오지만 영원한 천국은 염려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염려하지 말라 하시며 너희들에게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사람이 음식을 먹고 옷을 입어야 사람으로 살아가듯이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사람도 영혼의 음식을 먹고 영혼의 옷을 입어야 예수님의 모습으로 영원한 삶을 누리기 때문에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예수님의 자녀들이 먹어야 하는 양식이 중요하고 영혼이 입어야 하는 옷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25~26절 “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하므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그런즉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능치 못하거든 어찌 그 다른 것을 염려하느냐 ”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기에 인생들의 생사화복과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예수님의 자녀는 세상일에 염려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27~28절 “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 아름다운 들꽃은 어느 누구의 손길도 없이 자연이 스스로 키우고 아름다운 모습이 되듯이 솔로몬이 만든 영광보다 들꽃 한 송이의 아름다움이 더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아름답게 입히신 것처럼 예수님의 귀한 자녀들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유일하신 영광인 예수님 생명의 아름다움으로 입히신 것입니다.
29~30절 “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
예수님은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하시며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주는데 하물며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속한 자들은 세상 것을 가지고 염려하지만 예수님께 속한 자는 구하지 말며 염려하지도 말아라 너희에게 이런 것이 있어야 될 줄을 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 속한 자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기 때문에 먼저 구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31~32절 “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
예수님의 나라는 천국입니다.
예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가난한 자들은 음식을 먹고 소화가 너무 잘되기 때문에 음식을 또 찾는 자들입니다.
마찬가지로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 있으니 그것은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양식을 먹고 소화가 되어 예수님의 온전한 모습이 되어 가는 자들로 그들이 천국을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은 예수님이 주시는 것이요 예수님의 말씀이 생명양식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아멘하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먹는 자들은 영적으로 소화가 잘 되어서 예수님의 나라가 마음가운데 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천국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것이지 세상 것을 가지고 염려하는 자들에게 천국을 주시지 않는 것입니다.
34절 “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 우리 마음가운데 보물이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나와 항상 함께 한 자들인 즉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기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보물은 오직 한분 예수님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주시는 그 나라를 상속받아서 천국을 통치하는 왕들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매일 인터넷 영시예배안내 (23:50~00:10) 유튜브 (검색창-예수말씀실천교회) 문의 전화 010-3573-7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