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의 참 만족과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이신 예수님이 주신다.
작성일 : 2026-10-08 10:40 작성자 : 한경범 (ccsidae01@gmail.com)
“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하는 이가 누구인지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생수를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 ( 요한복음 4장 10절 )
야곱의 우물에서 예수님은 물을 길러 온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말씀하십니다.

여자가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말할 때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으로 하나님의 선물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하신 이는 하나님이 아니라 인자 그리스도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예수님께 우리는 생수를 달라고 해야 합니다.
약수터에 가보면 생수는 땅에 떨어지면 생수가 아닙니다. 지금 떨어지는 물을 먹어야 생수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그에게 물을 달라고 한 것처럼 이 시대 예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자들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자녀들에게 영혼의 목이 마를 때 마실 물을 주어야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것처럼 우리들도 사마리아 여인처럼 죄인들인데 죄인들에게 예수님은 너희들 내가 하나님의 선물이고 나에게 생수를 구하면 너희에게 생수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만나는 예배 때에 예수님께 생수를 구하면 예수님께서 한없는 은혜를 주시고 영원토록 살 수 있는 생수의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13~14절 “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여인이 말한 야곱의 우물을 먹는 자는 다시 목마르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우물이요 사람이 판 우물은 곧 세상교훈과 사람이 만든 교훈은 들으면 들을수록 영혼의 목마름이 해결되지 않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예수님의 교훈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도리어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산속 옹달샘은 세상에 가뭄이 와도 끊임없이 솟아나는 것처럼 이 시대 영적 가뭄으로 인하여 목이 마른 죄인들이 예수님 말씀의 물을 먹는다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천국의 기쁨이 솟아나는 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의 물을 먹어야 영혼의 참된 만족과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16절 ~18절 “ 가서 네 남편을 불러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
예수님은 갑자기 남편을 불러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기 때문에 남편도 비유인 것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남편을 통해서 잉태가 됩니다.
여인에게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지만 지금 있는 남편도 네 남편이 아니라는 것은 생명을 주는 자를 만나기 위해 여럿을 만나고 또한 그들에게 만족함을 누리려고 만났지만 참된 만족함과 영원한 생명을 주는 자는 오직 한분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알려 주시기 위하여 남편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에게 영혼의 참 만족과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이신 예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21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여자는 이 시대 우리들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죄악된 세상에 사는 죄인들이 여기서도 말고 저기서도 말고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른다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고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있게 하셨다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예수님께 주신 것처럼 예수님도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우리들의 영원한 아버지가 되시고 예수님께 예배를 드리는 때가 이른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하는 자를 찾는다 말씀했습니다.
신령하다는 것은 예수님의 마음이요 진정이라는 것은 진짜 예수님을 만난다는 마음입니다.
예배는 만남으로서 신령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진정 만나고자 나온다면 예수님은 우리를 만나주시고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의 물로 영혼의 갈급함과 영혼의 참된 기쁨을 한없이 주시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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