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신용현 의원, 「2017 대한민국소비자大賞」 수상 !

휴대전화 할부수수료 절감 정책으로 입법부문 올해 최고 인물로 선정 

작성일 : 2017-11-29 12:33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출신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대전 유성을 지역위원장)은 28일, 대한민국소비자大賞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와 국회 정무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소비자大賞」에서 ‘올해의 최고 인물(입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신 의원이 수상한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입법부문 대상’은 일상 소비생활과 관련된 불공정 행위 예방을 위해 법안을 마련하는 등 소비자 권익보호를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국회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신용현 의원은 20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 가계통신비를 절감을 위한 ▲선택약정할인 30%상향 法, ▲분리공시 도입法, ▲단말기 무이자할부 설명의무화法 등 5건의 단통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특히, 이통사가 부과하는 6%대 할부수수료의 과다 책정문제를 치밀한 분석을 통해 밝혀내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이통3사에 무이자 카드할부제도를 유도하고 안내를 강화하도록 함으로써 실질적인 가계통신비 인하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 의원은 “소비자대상이 우리 일반 국민인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해 주신 상이라 더 기쁘고, 그만큼 더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정책을 마련하고 제도를 개선해, 국민 삶과 밀접한 문제들의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17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입법의정 부문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박영선, 김병관 의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이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신용현 의원은 대덕연구단지 한국표준연구원장 출신으로 ‘과학기술 헌법 개정’,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목적기관 지정’, ‘유전자치료 연구규제 개선’ 등 과학기술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에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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