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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2018 특색사업 선정·추진

- 특색사업 추진과제, 독서나눔·생각나눔·감성나눔 등 운영 -

작성일 : 2018-01-31 12:00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미래 핵심역량인 창의적 인간과 타인과 조화를 이루며 인성이 충만한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2018학년도 특색사업을 선정, 다음과 같이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핵심 추진과제는, 창의성을 키우는「독서나눔」을 통한 독서교육 및 교실수업개선으로 학교 문화 조성이다. 

 

책과 함께 꿈을 키우는 ‘1교 1독서 프로그램’ 운영, ‘*꿈 다지기, 책․소․문 프로젝트’ 운영으로 교육공동체 간 독서를 통한 관계형성 및 상호 이해와 존중의 교실문화 조성, 동부교육가족의 자기성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미래형 학교문화조성을 구현할 계획이다. 

 

 꿈 다지기, 책․소․문 프로젝트는 책과 소통하는 문화라는 의미로 프로젝트1(함께 읽어요, 천천히), 프로젝트2(함께 가요, 도서관), 프로젝트3(함께 해요, 책놀이)을 통해 책과 함께 생활하는 꿈 다지기 프로젝트이다. 

 

 두 번째 핵심 추진과제는, 조화를 이루는「생각나눔」을 통한 학생 중심과 자기 성장 학습 문화 확산이다. 

 

수업방법 역량강화를 위한 새수업 프로젝터즈 연구회로 교육과정 향상을 위한 각종 ‘교과동아리’ 운영, 4차 산업을 대비한 ‘메이커교육’, 소통과 협력을 위한 ‘지역 탐구프로젝트’로 학교와 지역공동체가 함께 학생들을 키우며, 창의성․인성․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세 번째 핵심 추진과제는, 인성을 키우는「감성나눔」을 통한 3UP(신체․정신․마음)으로 교육공동체 문화확대이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꿈과 희망의 파랑새 동아리 운영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사랑의 프리즘’ 프로그램 운영, 3UP(신체․정신․마음UP)을 통한 공감능력 향상과 학생 체험 중심의 수련활동을 위한 ‘감성UP 힐링캠프’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실현할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도덕적이고,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