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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만 장애인, 22만 장애인 가족을 대표하는 장애인 비례대표 각 정당에 공천 요구

작성일 : 2018-03-24 22:23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연대)에서는  9일부터 14일까지 각 정당에 요구할 비례대표를 대전지역 장애인단체, 기관, 일반 사업장 등 65연대단체에서 추천 받아  16일 오후 14시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만들어진 선거연대 조직본부실에서 상임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 연대에서는 이번 심사를 통해 각 정당에 요구할 공천 대상자를 선정했다. 
   시의원
   자유한국당 황경아(대전광역시척수장애인협회장)
   더불어민주당 1순위 남인수(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2순위 김현영(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장), 3순위 박흥기(더불어민주당 대전시 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구의원
   자유한국당 중구 이정윤(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복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대덕구 이자형(대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사무국장)

연대는 공천심사후 대전지역 각 정당에 시장공약과 공천을 위한 면담요청을 2차에 걸쳐 진행중에 있으며 3월 23일 14시 자유한국당 이은권 위원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각 정당의 시당위원장과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대는 대전지역 장애인의 복지사회 실천과 선심성 공약이 아닌 정책적으로 변화가 될 수 있는 공약 마련을 위한 노력과 장애인활동가 등의 당사자가 직접 정책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비례대표 공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강력히 주장하며 추후 장애계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지속적이고 강력한 규탄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