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바른미래당 동구청장 후보단일화, 안필응 시의원 3선 출마

- 대전 동구 발전위해 , 충청권 유일 바른미래당 소속 현직 지자체장과 시의원 의기투합 - 

작성일 : 2018-04-09 14:34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대전시 재선 시의원이자 바른미래당 동구 공동지역위원장인 안필응 의원은 동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한 삶 추진에 모든 힘을 쏟을 수 있도록 같은당 소속 (현)동구청장과 후보단일화를 통해 동구청장 출마를 양보하고 시의원 3선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안필응 의원은 바른정당 소속으로 동구청장 출마를 위해 지역민심에 많은 공을 들여와 바른미래당으로 합당 후에도 같은당 소속 (현)동구청장과 경선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당내 경선으로 동구의 발전 추진동력이 조금이라도 누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통 큰 양보와 의기투합으로 선거에서 승리해 동구민의 행복한 삶이 정착될 수 있도록 모든 열정과 힘을 쏟기로 의견을 모았다.

 

 안 의원은 국정농단 발생 후 정직하고 바른보수, 국민만을 위한 정치를 추구하는 바른정당으로 당적을 옮기고 동구청장 출마를 위해 새로운 정책 개발과 지역민심을 청취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국민의당과의 합당으로 현재 같은당 소속이 된 바른미래당의 현 동구청장이 3선 출마를 선언함으로써 지역발전과 당의 화합 및 안정을 위해 동구청장 출마를 한시적으로 접는다고 밝혔다.

 

 현재 같은당 소속인 현청장이 8년간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성실히 구정을 잘 이끌어 왔기에 앞으로의 4년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지하는 것이 같은당 소속 정치인으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라 판단하였고, 지역사회의 급변하는 변화에 신속한 대처와 정책추진을 위해서는 힘을  모아야 할 때라 판단하였기에 내린 결정으로

 

 앞으로 동구민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3선 시의원으로서 동구와 대전시 발전 정책개발에 더욱 정진하여 교육, 안전, 일자리 창출 등 전국 최고의 자치구 정착에 주춧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열정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