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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장애계 비례대표를 당선권 안에 보장하라!! 

7만 2천 장애인, 22만 장애인 가족 대표

작성일 : 2018-04-19 16:08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장애인 정치세력화를 위한 2차 결의대회 

 

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연대)에서는 19일 14시 서대전시민공원에서 “7만 2천 장애인, 22만 장애인 가족 대표하는 대전 장애계 비례대표를 당선권 안에 보장하라!”는 주제로 장애인 정치 세력화를 위한 2차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결의대회 대전지역 장애인과련 단체 및 기관 약 500여명의 참석으로 비상대책위원장인 김헌태(한국정신건강신문대표)의 사회로 연대 참여 단체장 및 회원의 자유발언, 구호제창, 가두행진 순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가두행진은 광역·기초 비례대표 장애인 우선 공천을 위해 서대전시민공원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사무소 앞까지 진행하였으며, 광역의원 비례대표는 1순위 남인수(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순위 김현영(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장)으로, 기초 의원 비례대표는 이자형(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으로 상임위원인 박현택(한국장루장애인협회 대전지부 회장), 정민영(대전광역시근육장애인협회장), 전혜련(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표)이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에 장애인 비례대표 당선권 내 보장을 요구하였다.

 

연대에서는 대전지역의 모든 장애인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오는 27일(금) 14시 장애인 정치세력화를 위한 3차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대전역에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으로 가두행진을 통해 장애인 비례대표 당선권 내 보장을 요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