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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 허태정, 남충희  대전광역시장 후보 등 장애인 5대 공약 전달

작성일 : 2018-05-17 11:16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연대)에서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00분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장후보 선거사무소와 오후 17시에 남충희 바른미래당 대전광역시장후보선거사무소에서 김현기(2018대전지방선거장애인연대 사무처장)이 각 정당 시장후보에게 직접 장애인 5대 공약을 전달하였다. 

 

 장애인 5대 공약은 첫째, 장애인119안전 종합민원센터를 결합한 ‘대전장애인통합지원센터설치’, 둘째, 장애인들을 대표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시장에게 대변하고 직접 장애인 관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장애인 특별보좌관 임명’, 셋째, 대전지역 장애인 근로사업장 1곳, 보호작업장 4곳 증설, 중증장애인 인턴제 실시를 통한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사업장 마련’, 넷째, 증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사업비 확대 및 활동보조 24시간 시행 등 ‘장애인 자립활동 지원 활성화’, 다섯째, 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 인상 등 ‘장애관련수당 관리제도 활성화’ 가 있다.

 

연대는 6월 중 선심성 공약의 남발을 방지하고 공약실천을 담보로 정책선거를 유도하고, 지역 장애인 복지발전을 기여하기 위해 대전광역시장 후보들을 초청하여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