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장애인 체육인 및 청년사업가,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 지지선언

장애인 체육인 28명, “장애인 복지와 체육진흥 새로운 리더”

작성일 : 2018-05-30 22:43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청년사업가 25명, “청년을 키우는 대덕 만들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 표명이 잇따르며 첫 여성구청장 탄생에 힘을 보태고 있다.

 

마을공동체, 사회적 경제, 공정관광, 생활체조, 문화예술 분야 관계자들이 박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힌데 이어 공식 선거운동일을 하루 앞둔 30일 장애인 체육인과 청년사업가들도 박 후보 당선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섰다.

 

양흥식 장애인탁구 전 국가대표 등 장애인 체육인 28명은 “장애인 체육인들은 장애인 복지 및 장애인 체육진흥에 이해심이 넓은 새로운 지역의 리더를 요구한다”며 “평소 장애인 복지와 장애인 체육진흥에 확고한 의지를 보여왔고 제 몫을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히고 당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주현 콜라보에어(주) 대표 등 청년사업가 25명도 “청년 공약과 청년 생태계가 없는 대덕, 청년을 키우지 않는 대덕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며 “박정현 후보는 청년과 소통하고, 청년과 함께 도전하고, 청년들이 열심히 일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덕을 만들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폭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장애인 관련 공약으로 ▲ 장애인 이동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무장애시설 확충 ▲ 장애인체육회 신설을, 청년 관련 공약으로 ▲ 오정·대화지구 청년 창업공간 ‘메이커스페이스’ 조성 ▲ 더좋은 일자리 3000개 창출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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