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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4장 33절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는 이 시대를 영적인 환란의 시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환란의 시대에서 참된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참 종이 필요 한 것입니다.
2,000여년전에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오셔서 제자들을 택하셨고 그들에게 양을 치고 먹이는 사명을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참 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참된 목양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때문에 베드로에게 “너는 저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물으시고 “그렇다”고 한 베드로에게 내 어린양을 먹이고 내 양을 치고 내 양을 먹이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저 많은 사람들의 교훈(말)보다 내 교훈(말)을 더 사랑하느냐”라는 마음이 숨겨져 있는데 누구보다도 예수님의 말씀을 더 사랑하는 자 만이 예수님의 자녀들을 양육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의 제자는 자신의 모든 소유를 버려야 만이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는데 무엇을 버려야 한다는 것일까요?
먼저 세상의 물질, 부모, 자식, 형제를 버려야 합니다. 이 말씀은 이러한 것으로 인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조금도 흔들리고 어떤순간에 예수님보다 이러한 것을 선택한다면 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모든 것들은 내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것이라는 믿음으로 어떠한 영향도 받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지식과 성격, 판단 등을 버려야 하고 예수님의 말씀이 지식이 되고 모든 것을 근거해 판단해야 참된 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것이 있다는 것은 참된 제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 시대의 많은 목회자들이 있는데 그들이 참 된 예수님의 제자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오늘 본문의 말씀을 근거해 냉철하게 판단한다면 가장 지혜로운 판단이 될 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10분1을 아버지의 것으로 구별하고 드리면 되지만 제자(종)는 모든 것이 내것이 아닌 주님의 것이라는 믿음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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